책으로 다시 만난 우리! 도서관이 함께 합니다. 전라남도교육청목포도서관, 제10회 전남독서문화한마당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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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목포도서관(관장 김춘호)은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목포 평화광장에서 ‘제10회 전남독서문화한마당’을 열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김창완 밴드의 ‘책처럼 따뜻한 노래’ 공연을 시작으로, 앙상블 노엘 클래식의 ‘따뜻한 가을날 친구들과’, 버블쇼 ‘애들아! 비눗방울 좋아하냐?’, 이범재 작가의 샌드아트 공연 ‘바다를 꿈꾸는 고래, 모래로 그리다’ 등이 이어져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이어졌다. 공연과 강연은 음악과 예술을 통해 책이 지닌 감성을 더욱 풍성하게 전달했다.
또한 ‘활자체험소’를 비롯한 4개의 체험 부스는 아날로그 글자의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광장에서 즐기는 북큐레이션’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 다양한 도서 전시를 소개하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지역서점과 출판사가 함께 참여한 BOOK+마켓도 10% 할인된 가격으로 책을 구입하려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책과 함께하는 축제에 큰 만족을 보였다. 목포에서 자녀와 함께 방문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활자체험을 하며 글자를 새기는 과정이 인상 깊었다. 한 페이지의 소중함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중학생 관람객은 “버블쇼와 북큐레이션이 재미있었다. 책을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고 전했다.
김춘호 관장은 “올해는 ‘RE:read 다시 독서’를 주제로, 디지털 시대에 잊혀 가는 깊이 있는 독서의 의미를 되새기고 책을 통한 소통과 배움의 가치 담았다. 이번 전남독서문화한마당을 통해 우리 도서관이 목포의 명실상부한 지역 친화적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책과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으로 다시 만날 도서관에 목포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도서관은 오는 9월 24일 오후 7시 목포 시민문화체육센터 대공연장에서 9월 노을길 인문학 ‘해설이 있는 발레-백조의 호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김창완 밴드의 ‘책처럼 따뜻한 노래’ 공연을 시작으로, 앙상블 노엘 클래식의 ‘따뜻한 가을날 친구들과’, 버블쇼 ‘애들아! 비눗방울 좋아하냐?’, 이범재 작가의 샌드아트 공연 ‘바다를 꿈꾸는 고래, 모래로 그리다’ 등이 이어져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이어졌다. 공연과 강연은 음악과 예술을 통해 책이 지닌 감성을 더욱 풍성하게 전달했다.
또한 ‘활자체험소’를 비롯한 4개의 체험 부스는 아날로그 글자의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광장에서 즐기는 북큐레이션’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 다양한 도서 전시를 소개하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지역서점과 출판사가 함께 참여한 BOOK+마켓도 10% 할인된 가격으로 책을 구입하려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책과 함께하는 축제에 큰 만족을 보였다. 목포에서 자녀와 함께 방문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활자체험을 하며 글자를 새기는 과정이 인상 깊었다. 한 페이지의 소중함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중학생 관람객은 “버블쇼와 북큐레이션이 재미있었다. 책을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고 전했다.
김춘호 관장은 “올해는 ‘RE:read 다시 독서’를 주제로, 디지털 시대에 잊혀 가는 깊이 있는 독서의 의미를 되새기고 책을 통한 소통과 배움의 가치 담았다. 이번 전남독서문화한마당을 통해 우리 도서관이 목포의 명실상부한 지역 친화적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책과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으로 다시 만날 도서관에 목포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도서관은 오는 9월 24일 오후 7시 목포 시민문화체육센터 대공연장에서 9월 노을길 인문학 ‘해설이 있는 발레-백조의 호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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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