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교육지원청, 자치와 협치로 미래교육 모델 제시 김대중 교육감과 교(원)감 간 소통의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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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변정빈)은 나주의 교육 현안을 자치와 협치를 통해 해결하며, 전남 미래교육의 모델을 제시하는 「생활권역별 학교자치지구」 사업의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요구에 맞는 정책 및 예산지원을 위해 김대중 교육감과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감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한 나주의 교(원)감들은 각기 소속된 9개의 생활권역별 사례를 들어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지역의 학교가 함께 만들어가는 다양한 교육과정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다. 특히, 현장 교사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노력이 학생들의 소중한 교육경험으로 이어지고, 그 과정에서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연대하며 지원함으로써 교육공동체의 구성이 더욱 공고해졌다고 밝혔다. 매성중학교 김혜경 교감은 “유·초·중·고가 함께하는 나주형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우리 아이들이 어떤 경험을 갖고 우리 학교에 진학했는지, 또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 줄 것인지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대중 교육감은 “오늘 오전 일찍부터 영산포에서 운영되는 나주교육의 모습을 살펴보고, 교원감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나주교육은 매일 매일이 교육 축제가 벌어지는 것처럼 활기차고 감동적이다. 교육공동체가 모두 교육과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교육청은 학교 업무 경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주교육지원청 변정빈 교육장은 “나주교육이 우리 전남과 대한민국의 미래교육을 위한 모델을 만들어갈 수 있는 이유는 역량 있는 선생님들 덕분이다. 교육지원청은 선생님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선생님과 선생님, 학교와 학교를 연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참석한 나주의 교(원)감들은 각기 소속된 9개의 생활권역별 사례를 들어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지역의 학교가 함께 만들어가는 다양한 교육과정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다. 특히, 현장 교사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노력이 학생들의 소중한 교육경험으로 이어지고, 그 과정에서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연대하며 지원함으로써 교육공동체의 구성이 더욱 공고해졌다고 밝혔다. 매성중학교 김혜경 교감은 “유·초·중·고가 함께하는 나주형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우리 아이들이 어떤 경험을 갖고 우리 학교에 진학했는지, 또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 줄 것인지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대중 교육감은 “오늘 오전 일찍부터 영산포에서 운영되는 나주교육의 모습을 살펴보고, 교원감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나주교육은 매일 매일이 교육 축제가 벌어지는 것처럼 활기차고 감동적이다. 교육공동체가 모두 교육과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교육청은 학교 업무 경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주교육지원청 변정빈 교육장은 “나주교육이 우리 전남과 대한민국의 미래교육을 위한 모델을 만들어갈 수 있는 이유는 역량 있는 선생님들 덕분이다. 교육지원청은 선생님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선생님과 선생님, 학교와 학교를 연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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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