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교육발전특구 국제협력지원단, 글로컬 교육 혁신을 위한 위촉식 "글로컬미래교육박람회 그 이후, 독일 바이에른주와 디지털교육 교류협력 추진 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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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치)은 지난 6월 22일(토) 대회의실에서 ‘2024년 무안 교육발전특구 국제협력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자문 위원 11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무안 교육발전특구 국제협력지원단은 독일과의 ▲디지털교육 우수사례 공유 ▲디지털교육 역량강화 교사 연수 전략 교류 ▲디지털교과서 공유 ▲ 진로·진학·직업교육 교류 등을 향후 논의를 통해 구체적으로 실현시켜 나가는 새로운 임무에 발을 들였다.
단장 동신대학교 교수 김춘식은 "지난 5월 여수에서 열린 대한민국 글로컬미래교육박람회에서 무안과 국제관 운영 매칭국이었던 독일이 디지털교육, 직업교육 교류 등 전남(무안)과의 교육협력을 요청해 왔다. 무안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 국·내외 교육협력 확대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무안교육지원청 김선치 교육장은 “이번 위촉식은 무안 교육발전특구 국제협력지원단의 새로운 임무와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였다. 무안에서 성장하여 세계를 주도하는 글로컬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 발전을 추진할 결의를 다졌다.”며 “앞으로도 교육을 통해 세계적으로 연결된 미래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청과 무안교육지원청은 교육발전특구 비전을 ‘지속가능한 지역 인재댐 구축 2028’로, 목표는 ‘무안반도 교육혁신으로 항공특화 산업연계 지역인재 육성’으로 설정하였다. 대학·산업체 등과 협력하여 무안 공교육의 질을 높이고, 무안 인재양성과 정주 여건을 제고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다.
무안 교육발전특구 국제협력지원단은 독일과의 ▲디지털교육 우수사례 공유 ▲디지털교육 역량강화 교사 연수 전략 교류 ▲디지털교과서 공유 ▲ 진로·진학·직업교육 교류 등을 향후 논의를 통해 구체적으로 실현시켜 나가는 새로운 임무에 발을 들였다.
단장 동신대학교 교수 김춘식은 "지난 5월 여수에서 열린 대한민국 글로컬미래교육박람회에서 무안과 국제관 운영 매칭국이었던 독일이 디지털교육, 직업교육 교류 등 전남(무안)과의 교육협력을 요청해 왔다. 무안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 국·내외 교육협력 확대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무안교육지원청 김선치 교육장은 “이번 위촉식은 무안 교육발전특구 국제협력지원단의 새로운 임무와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였다. 무안에서 성장하여 세계를 주도하는 글로컬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 발전을 추진할 결의를 다졌다.”며 “앞으로도 교육을 통해 세계적으로 연결된 미래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청과 무안교육지원청은 교육발전특구 비전을 ‘지속가능한 지역 인재댐 구축 2028’로, 목표는 ‘무안반도 교육혁신으로 항공특화 산업연계 지역인재 육성’으로 설정하였다. 대학·산업체 등과 협력하여 무안 공교육의 질을 높이고, 무안 인재양성과 정주 여건을 제고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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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