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북에 봄이 왔어요! 학생과 전 교직원이 함께한 봄맞이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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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북초등학교(교장 김 현)는 3월 15일(금) 나주북에 봄이 찾아왔음을 알리는 ‘매화 축제’를 개최하였다. 이번 축제는 전 교직원이 진행자로 나서 더욱 그 의미를 높였다.
총 5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매화축제’는 전남 義를 되새길 수 있는 ‘하산 김철 선생’묘소 참배, 새롭게 구축한 운동장 트랙에서 달리는 ‘신나는 자전거’, 봄과 함께 나를 기억하는 ‘폴라로이드 사진 찍기’, 축제를 즐기면 환경도 생각하는 ‘우리학교 플로킹’, 찻잔에 피어나는 매화꽃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다도체험’ 그리고 모두가 즐거운‘팝콘 먹기’순으로 진행했다.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낸 이번 축제가 더욱 뜻깊은 이유는 교사 주도의 행사가 아닌 전 교직원이 함께한 행사라는 점이다. 다도체험을 진행해주신 행정실장님을 포함한 전 교직원이 적극적으로 나서준 덕분에 담임교사의 힘만으로는 역부족일 것 같았던 행사가 잘 마무리되어 하나 된 나주북의 힘을 보여줬다.
행사 진행을 처음 해보시는 박○○ 주무관은 ‘학교 행사를 한 발짝 뒤에서 봤을 때는 아이들이 하는 거니 선생님들은 별로 안 힘들겠지 생각했는데 막상 직접 해보니 오산이었다.’며 다음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도와줄 것임을 다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 곽○○은 ‘학교에 이렇게 선생님들이 많은지 몰랐다.’며 ‘이렇게 도와주셔서 저희도 더욱 즐겁게 참여했고, 다른 행사에도 꼭 함께 하면 좋겠다.’며 전 직원이 함께하는 행사가 지속되기를 희망했다.
총 5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매화축제’는 전남 義를 되새길 수 있는 ‘하산 김철 선생’묘소 참배, 새롭게 구축한 운동장 트랙에서 달리는 ‘신나는 자전거’, 봄과 함께 나를 기억하는 ‘폴라로이드 사진 찍기’, 축제를 즐기면 환경도 생각하는 ‘우리학교 플로킹’, 찻잔에 피어나는 매화꽃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다도체험’ 그리고 모두가 즐거운‘팝콘 먹기’순으로 진행했다.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낸 이번 축제가 더욱 뜻깊은 이유는 교사 주도의 행사가 아닌 전 교직원이 함께한 행사라는 점이다. 다도체험을 진행해주신 행정실장님을 포함한 전 교직원이 적극적으로 나서준 덕분에 담임교사의 힘만으로는 역부족일 것 같았던 행사가 잘 마무리되어 하나 된 나주북의 힘을 보여줬다.
행사 진행을 처음 해보시는 박○○ 주무관은 ‘학교 행사를 한 발짝 뒤에서 봤을 때는 아이들이 하는 거니 선생님들은 별로 안 힘들겠지 생각했는데 막상 직접 해보니 오산이었다.’며 다음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도와줄 것임을 다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 곽○○은 ‘학교에 이렇게 선생님들이 많은지 몰랐다.’며 ‘이렇게 도와주셔서 저희도 더욱 즐겁게 참여했고, 다른 행사에도 꼭 함께 하면 좋겠다.’며 전 직원이 함께하는 행사가 지속되기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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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