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정중 학생들의 ‘사랑의 김장체험 및 김장나누기’ 김장 체험 후 살래 마을에 정성을 가득 담은 김장김치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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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정중학교는 매년마다 겨울나기 프로젝트, '김장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김장 체험은 전교생이 모두 참여해 자신이 먹을 급식의 김치를 직접 담그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음식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다. 또한 주도적으로 체험에 참여하며 뿌듯함과 보람참도 얻을 수 있다. 심지어 전교생을 대상으로 할 뿐만 아니라 전 교직원을 비롯해 용정의 학부모님들까지도 직접 참여하기에 용정에서의 김장은, 용정중학교 겨울나기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다.
학생들은 모두 김장 체험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학급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며 양념장을 배추에 버무리기도 하고, 그것들을 하나로 모으며 뿌듯해하는 모습도 종종 볼 수 있었다. 이러한 열정적인 태도들이 살을 에는 겨울의 추위를 달래주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였다. 아무래도 학생들 자신이 직접 급식의 김치를 직접 담그고 또 그 과정을 겪기에 누구보다도 열심히 체험에 참여하지 않았나 싶다. 실제 용정중 3학년에 재학 중인 차유나 학생은 '제 손으로 직접 담근 김치가 전교생의 급식으로 제공된다고 하니 조금 더 신중한 마음으로 뿌듯하게 참여할 수 있었고, 조리사님들에 대한 감사함 또한 느낄 수 있었다'고 말을 전했다. 또한 김장체험이 끝난 직후, 학생들은 김치를 갓 구운 군고구마와 함께 먹어보기도 하고, 점심으로 수육과 함께 먹어보며 그 보람참과 수고로움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이렇게 정성을 다해 만든 김장 김치를 학생들이 직접 살래마을 어르신께 전달하였다. 살래마을 이장(문금래)은 ‘용정중학교 학생들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졌다’는 말을 전했다.
김장 체험은 전교생이 모두 참여해 자신이 먹을 급식의 김치를 직접 담그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음식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다. 또한 주도적으로 체험에 참여하며 뿌듯함과 보람참도 얻을 수 있다. 심지어 전교생을 대상으로 할 뿐만 아니라 전 교직원을 비롯해 용정의 학부모님들까지도 직접 참여하기에 용정에서의 김장은, 용정중학교 겨울나기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다.
학생들은 모두 김장 체험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학급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며 양념장을 배추에 버무리기도 하고, 그것들을 하나로 모으며 뿌듯해하는 모습도 종종 볼 수 있었다. 이러한 열정적인 태도들이 살을 에는 겨울의 추위를 달래주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였다. 아무래도 학생들 자신이 직접 급식의 김치를 직접 담그고 또 그 과정을 겪기에 누구보다도 열심히 체험에 참여하지 않았나 싶다. 실제 용정중 3학년에 재학 중인 차유나 학생은 '제 손으로 직접 담근 김치가 전교생의 급식으로 제공된다고 하니 조금 더 신중한 마음으로 뿌듯하게 참여할 수 있었고, 조리사님들에 대한 감사함 또한 느낄 수 있었다'고 말을 전했다. 또한 김장체험이 끝난 직후, 학생들은 김치를 갓 구운 군고구마와 함께 먹어보기도 하고, 점심으로 수육과 함께 먹어보며 그 보람참과 수고로움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이렇게 정성을 다해 만든 김장 김치를 학생들이 직접 살래마을 어르신께 전달하였다. 살래마을 이장(문금래)은 ‘용정중학교 학생들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졌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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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