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초, 상설교육실습학교 ‘수업 나눔의 날’운영 학생, 교원, 교육실습생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교육실습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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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초등학교(교장 윤영섭)는 지난 10월 27일(목요일) 전라남도교육청 지정 상설교육실습학교 ‘수업 나눔의 날’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화순초는 전라남도교육청 지정 상설교육실습학교(2023.~2025.)로 지정되어 ‘아름드리 교사교육과정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교육실습학교’라는 연구 주제로 1차년도 상설교육실습학교를운영중이다. 학교 교육과정의 공동 비전과 목표 및 중점내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및 각 학급별 실태와 교사의 철학을 반영하여 전개하는 교사 수준의 교육과정(아름드리 교사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운영하기 위한 여건을 조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주도성을 발휘하여 실천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였다. 이처럼 빛깔 있게 전개되는 아름드리 교육 현장에 교육실습생이 동행하는 교육실습 프로그램을 1년에 3차례(수업실습, 참관실습, 실무실습) 운영함으로써 학생의 역량과 교원의 전문성 및 교육실습생의 수업․실무 역량이 신장되는 교육실습학교를 운영 중이다.
이번 수업 나눔의 날을 통해 화순초는 상설교육실습학교로서 교육실습생을 지도하는 실습 프로그램만 운영할 뿐만 아니라 연구학교로서 내실 있는 교육실습을 운영하기 위해 교육과정과 수업 측면에서 교사들이 연구하고 적용한 것을 공유하는 장이 되었다. 이번 수업 나눔은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전체 36개 학급이 공개수업 후 상설교육실습학교 운영 과제 및 수업 나눔 협의회로 진행되었다. 본래 관내 공개로 계획되었으나 상설교육실습학교와 연구 주제(교사교육과정)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관외에서 참관을 희망하는 교원들의 참여 또한 이어졌다. 또한 수업 나눔에서는 교사교육과정을 적용한 세부 과정과 학년별 주제 통합 수업에 대한 심도 있는 협의가 이어졌다.
수업 나눔에 참관한 교사 조한진(청풍초등학교)은 “평소 교사교육과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 수업 나눔에 참여하게 되었다. 동학년이 함께 연구하여서 성취기준을 분석하고 핵심 역량을 중심으로 재구성한 주제중심 통합수업이 학급별로 전개되는 장면을 직접 참관하면서 많은 것을 배워갈 수 있었고, 무엇보다도 학생들이 즐겁게 배움에 참여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도위원으로 참석한 주동기 장학사(전라남도교육청)는 “상설교육실습학교를 운영하며 연구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노력한 과정이 잘 드러난 수업 나눔의 날이었다. 무엇보다 전체 36개 학급이 모두 수업을 공개한 것이 인상 깊었으며, 교사교육과정을 위해 연구하고 배움을 실천하는 교사들의 연구 문화가 잘 조성된 것으로 보인다. 1차년도를 운영하면서 조성한 여건을 바탕으로 2차년도인 다음해에는 2022개정교육과정이 1~2학년에 적용되는 만큼 보다 교사교육과정의 전문성이 꽃을 피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윤영섭 화순초등학교 교장은 “우리 학교는 상설교육실습학교로서 학생들의 삶의 힘을 길러주는 행복한 배움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아름드리 교육과정이 적용된 특색있는 맞춤형 교육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실습생들이 날로 교사의 면모를 지니며 성장하도록 지원하였다. 또한 교육실습학교 운영을 통해 본교 교사들도 교직에 대한 사명감을 가지고 전문성을 신장하며 성장할 수 있었다. 2차년도에 운영되는 상설교육실습학교 또한 교육실습생과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꾸준한 지원을 약속했다.
화순초는 전라남도교육청 지정 상설교육실습학교(2023.~2025.)로 지정되어 ‘아름드리 교사교육과정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교육실습학교’라는 연구 주제로 1차년도 상설교육실습학교를운영중이다. 학교 교육과정의 공동 비전과 목표 및 중점내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및 각 학급별 실태와 교사의 철학을 반영하여 전개하는 교사 수준의 교육과정(아름드리 교사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운영하기 위한 여건을 조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주도성을 발휘하여 실천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였다. 이처럼 빛깔 있게 전개되는 아름드리 교육 현장에 교육실습생이 동행하는 교육실습 프로그램을 1년에 3차례(수업실습, 참관실습, 실무실습) 운영함으로써 학생의 역량과 교원의 전문성 및 교육실습생의 수업․실무 역량이 신장되는 교육실습학교를 운영 중이다.
이번 수업 나눔의 날을 통해 화순초는 상설교육실습학교로서 교육실습생을 지도하는 실습 프로그램만 운영할 뿐만 아니라 연구학교로서 내실 있는 교육실습을 운영하기 위해 교육과정과 수업 측면에서 교사들이 연구하고 적용한 것을 공유하는 장이 되었다. 이번 수업 나눔은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전체 36개 학급이 공개수업 후 상설교육실습학교 운영 과제 및 수업 나눔 협의회로 진행되었다. 본래 관내 공개로 계획되었으나 상설교육실습학교와 연구 주제(교사교육과정)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관외에서 참관을 희망하는 교원들의 참여 또한 이어졌다. 또한 수업 나눔에서는 교사교육과정을 적용한 세부 과정과 학년별 주제 통합 수업에 대한 심도 있는 협의가 이어졌다.
수업 나눔에 참관한 교사 조한진(청풍초등학교)은 “평소 교사교육과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 수업 나눔에 참여하게 되었다. 동학년이 함께 연구하여서 성취기준을 분석하고 핵심 역량을 중심으로 재구성한 주제중심 통합수업이 학급별로 전개되는 장면을 직접 참관하면서 많은 것을 배워갈 수 있었고, 무엇보다도 학생들이 즐겁게 배움에 참여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도위원으로 참석한 주동기 장학사(전라남도교육청)는 “상설교육실습학교를 운영하며 연구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노력한 과정이 잘 드러난 수업 나눔의 날이었다. 무엇보다 전체 36개 학급이 모두 수업을 공개한 것이 인상 깊었으며, 교사교육과정을 위해 연구하고 배움을 실천하는 교사들의 연구 문화가 잘 조성된 것으로 보인다. 1차년도를 운영하면서 조성한 여건을 바탕으로 2차년도인 다음해에는 2022개정교육과정이 1~2학년에 적용되는 만큼 보다 교사교육과정의 전문성이 꽃을 피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윤영섭 화순초등학교 교장은 “우리 학교는 상설교육실습학교로서 학생들의 삶의 힘을 길러주는 행복한 배움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아름드리 교육과정이 적용된 특색있는 맞춤형 교육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실습생들이 날로 교사의 면모를 지니며 성장하도록 지원하였다. 또한 교육실습학교 운영을 통해 본교 교사들도 교직에 대한 사명감을 가지고 전문성을 신장하며 성장할 수 있었다. 2차년도에 운영되는 상설교육실습학교 또한 교육실습생과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꾸준한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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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