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성초, 학생회 주관 안전한 복도 환경 개선 캠페인 학교 생활 공간인 복도 안전을 지키는 우리들의 첫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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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성초등학교(교장 이영미)는 지난 10월 10일부터 10월 20일까지 2주일간 전교생이 참여한 안전한 복도 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회가 주관하여 복도 부딪힘 사고를 예방하고 학생들이 질서 있고 안전하게 복도 생활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최근 학생들이 복도에서 술래잡기, 달리기 등을 하여 안전사고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학생회는 현재의 복도 환경의 위험성을 알리고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준비하였다.
준비 단계에서 그동안 학생회가 추진하였던 학교폭력예방, 교통안전, 양성평등, 저탄소 중립 실천 등의 등굣길 캠페인만으로는 학생들의 행동 변화를 시키는데 부족함이 있었고 개선하고자 하였다. 그래서 각 부서별 회의와 전체 회의를 통해서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실천할 수 있도록 기존의 캠페인 방식을 수정하고 개선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4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첫째,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피켓을 활용하여 캠페인의 목적과 복도 환경 개선해야 하는 필요성을 알리는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둘째, 기존의 교내 방송 시간에 복도 환경 개선 캠페인 코너를 마련하여 지금 진행되고 있는 캠페인 프로그램을 알리고 학생들의 실천을 독려하는 교내 방송을 실시하였다. 셋째, 학생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서 복도 환경 개선 포스터 공모전을 열어 우수작을 선정하였고 작은 복도 전시회를 열고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였다.
마지막으로 캠페인 참여를 높이기 위해서 자가 진단 QR코드를 활용한 자기 점검표를 통해 매일 실천 여부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그 결과를 매일 신호등으로 표시하여 참여를 독려하고 참여한 학생들 중 50명을 선정하여 소정의 상품을 주었다.
5학년 정○○ 학생은 “복도에서 뛰어다니는 친구들로 인해서 부딪칠까 봐 놀랐던 적이 많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복도에서 뛰는 친구들이 조금은 줄어든 것 같다. 그리고 포스터 공모전에 참여하여 우수작으로 뽑히고 내 작품이 전시가 된 점이 좋았다”라고 말했다.
김○○ 학생회장는 “학생회 임원들과 함께 캠페인을 계획하고 준비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친구들이 참여하고 실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하고 이를 홍보하기 위해서 노력하였다. 하지만 우리가 기대했던 것과 다르게 캠페인에 동참하고 실천하는 학생들이 적었고 여전히 복도에서 뛰는 친구들이 있다는 점이 아쉬웠다. 비록 캠페인 기간을 끝났지만 안전한 복도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학생회가 중심이 되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영미 교장은 “학교생활의 문제를 학생들이 학생회를 통해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캠페인을 하는 모습이 자랑스럽다.”라며 “이번 캠페인은 기존의 방식이 아닌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하여 학생들의 참여와 행동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시도한 면에서 우리 학생들의 큰 잠재력을 엿볼 수 있었다. 이번 계기로 한 단계 더욱 성장하는 학생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목포대성초등학교는 ‘배려와 존중으로 함께 배우고 꿈을 키우는 목포대성교육’이라는 비전 아래 학생 모두 안전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하며 바른 인성과 주인의식, 자존감을 가지고 협력적 문제해결 능력을 가진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최근 학생들이 복도에서 술래잡기, 달리기 등을 하여 안전사고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학생회는 현재의 복도 환경의 위험성을 알리고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준비하였다.
준비 단계에서 그동안 학생회가 추진하였던 학교폭력예방, 교통안전, 양성평등, 저탄소 중립 실천 등의 등굣길 캠페인만으로는 학생들의 행동 변화를 시키는데 부족함이 있었고 개선하고자 하였다. 그래서 각 부서별 회의와 전체 회의를 통해서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실천할 수 있도록 기존의 캠페인 방식을 수정하고 개선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4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첫째,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피켓을 활용하여 캠페인의 목적과 복도 환경 개선해야 하는 필요성을 알리는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둘째, 기존의 교내 방송 시간에 복도 환경 개선 캠페인 코너를 마련하여 지금 진행되고 있는 캠페인 프로그램을 알리고 학생들의 실천을 독려하는 교내 방송을 실시하였다. 셋째, 학생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서 복도 환경 개선 포스터 공모전을 열어 우수작을 선정하였고 작은 복도 전시회를 열고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였다.
마지막으로 캠페인 참여를 높이기 위해서 자가 진단 QR코드를 활용한 자기 점검표를 통해 매일 실천 여부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그 결과를 매일 신호등으로 표시하여 참여를 독려하고 참여한 학생들 중 50명을 선정하여 소정의 상품을 주었다.
5학년 정○○ 학생은 “복도에서 뛰어다니는 친구들로 인해서 부딪칠까 봐 놀랐던 적이 많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복도에서 뛰는 친구들이 조금은 줄어든 것 같다. 그리고 포스터 공모전에 참여하여 우수작으로 뽑히고 내 작품이 전시가 된 점이 좋았다”라고 말했다.
김○○ 학생회장는 “학생회 임원들과 함께 캠페인을 계획하고 준비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친구들이 참여하고 실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하고 이를 홍보하기 위해서 노력하였다. 하지만 우리가 기대했던 것과 다르게 캠페인에 동참하고 실천하는 학생들이 적었고 여전히 복도에서 뛰는 친구들이 있다는 점이 아쉬웠다. 비록 캠페인 기간을 끝났지만 안전한 복도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학생회가 중심이 되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영미 교장은 “학교생활의 문제를 학생들이 학생회를 통해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캠페인을 하는 모습이 자랑스럽다.”라며 “이번 캠페인은 기존의 방식이 아닌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하여 학생들의 참여와 행동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시도한 면에서 우리 학생들의 큰 잠재력을 엿볼 수 있었다. 이번 계기로 한 단계 더욱 성장하는 학생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목포대성초등학교는 ‘배려와 존중으로 함께 배우고 꿈을 키우는 목포대성교육’이라는 비전 아래 학생 모두 안전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하며 바른 인성과 주인의식, 자존감을 가지고 협력적 문제해결 능력을 가진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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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