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초 나눔으로 마무리하는 경제교육 가정에서 지역까지, 체험중심 경제교육 실천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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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4일과 19일 이틀간 지역 전통시장의 매출과 웃음을 채워주었던 진원초등학교(교장 문제은)의 경제 새싹들이 지역의 아동 보육기관 기부를 통한 나눔으로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선정한 ‘체험중심 경제교육 실천학교’의 운영을 마무리하였다.
진원초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연구학교로 ‘경제’를 주제로 한 학교자율시간을 운영하며, 이를 위해 학생회 및 학부모회와 함께 계획하고 실천하였다. 특히 전통시장 나들이를 통해 구입한 식재료로 ‘따뜻한 저녁식사 만들기’를 진행했고, 그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들로 ‘가족사랑 콘테스트’를 개최 51개 가족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학생회는 자신들이 느낀 가족간의 情(정)을 주변의 이웃과 나누고자 모금 활동을 진행했다. 모금액은 희망가정 최대 1만원 이내로 학생들이 용돈 내 지출로 부담을 줄이도록 하였고 총 415,700원이 모금되었다.
학생회에서는 회의를 통해 장성읍 소재 아동 보육기관인 ‘상록원’을 기부처로 선정하여 모금액을 직접 전달하며 나눔으로 ‘체험중심 경제교육 실천학교’의 운영을 마쳤다.
문제은 교장은 “이번 경제교육은 학교 안에서 수업으로 출발해 가정과 지역을 통한 체험으로 연결되고, 나눔을 통해 학생들의 마음으로 돌아올 수 있는 삶과 연계된 교육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진행될 나눔장터와 내년 교육활동들에 올해의 경험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진원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을 마쳤다.
진원초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연구학교로 ‘경제’를 주제로 한 학교자율시간을 운영하며, 이를 위해 학생회 및 학부모회와 함께 계획하고 실천하였다. 특히 전통시장 나들이를 통해 구입한 식재료로 ‘따뜻한 저녁식사 만들기’를 진행했고, 그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들로 ‘가족사랑 콘테스트’를 개최 51개 가족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학생회는 자신들이 느낀 가족간의 情(정)을 주변의 이웃과 나누고자 모금 활동을 진행했다. 모금액은 희망가정 최대 1만원 이내로 학생들이 용돈 내 지출로 부담을 줄이도록 하였고 총 415,700원이 모금되었다.
학생회에서는 회의를 통해 장성읍 소재 아동 보육기관인 ‘상록원’을 기부처로 선정하여 모금액을 직접 전달하며 나눔으로 ‘체험중심 경제교육 실천학교’의 운영을 마쳤다.
문제은 교장은 “이번 경제교육은 학교 안에서 수업으로 출발해 가정과 지역을 통한 체험으로 연결되고, 나눔을 통해 학생들의 마음으로 돌아올 수 있는 삶과 연계된 교육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진행될 나눔장터와 내년 교육활동들에 올해의 경험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진원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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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