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고, “학교공간혁신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기틀 마련” 학교 교육의 변화 공개의 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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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고등학교(교장 김태성)는 지난 6월 28일(수) 학생,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와 지역민 등을 대상으로 학교 교육의 변화 공개의 날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학교공간혁신 사업으로 지역과 학교가 상생하는 문화를 만들고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활동을 위해 학교공간을 새롭게 조성하고 이를 기념하고자, 그동안 학교공간혁신에 참여한 교사, 학생, 학부모 및 지역민이 함께 참여하여 동아리 학생들의 앙상블과 함께 실시되었다.
곡성고는 고교학점제 온라인공동교육과정 거점센터 학교로서 효율적인 선택교과 수업 공간 및 다양한 교육활동이 가능한 공간 확보가 필요하였다. 이를 위해 본관 1층 로비를 공연무대, 카페테리아, 세미나실, 갤러리 공간, 북카페 등으로 탈바꿈하여 지역사회와 학교가 상생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였다.
특히 새롭게 조성된 공간은 자연채광의 유리막으로 처리하여 지난해에 조성된 ‘공존의 녹색 쉼터 학교 숲’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하여 공간 활용도를 한층 높였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지역민은 “학교가 자연 친화적이고 특성화된 교육 공간 조성을 통한 교육의 질을 제고하고 지역민의 질 높은 삶의 공간으로서의 역할까지 강화하고 있는 모습에서 학교에 깊은 신뢰를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김태성 교장은“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융복합 교육 공간 조성은 미래 역량 중심 교육 실현을 차질 없이 진행함과 동시에 학교가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좋은 사례라고 하고 지속적인 공간혁신으로 소멸 위기에 처한 지자체 살리기에 적극 앞장 서겠다”라고 말했다.
곡성고는 고교학점제 온라인공동교육과정 거점센터 학교로서 효율적인 선택교과 수업 공간 및 다양한 교육활동이 가능한 공간 확보가 필요하였다. 이를 위해 본관 1층 로비를 공연무대, 카페테리아, 세미나실, 갤러리 공간, 북카페 등으로 탈바꿈하여 지역사회와 학교가 상생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였다.
특히 새롭게 조성된 공간은 자연채광의 유리막으로 처리하여 지난해에 조성된 ‘공존의 녹색 쉼터 학교 숲’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하여 공간 활용도를 한층 높였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지역민은 “학교가 자연 친화적이고 특성화된 교육 공간 조성을 통한 교육의 질을 제고하고 지역민의 질 높은 삶의 공간으로서의 역할까지 강화하고 있는 모습에서 학교에 깊은 신뢰를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김태성 교장은“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융복합 교육 공간 조성은 미래 역량 중심 교육 실현을 차질 없이 진행함과 동시에 학교가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좋은 사례라고 하고 지속적인 공간혁신으로 소멸 위기에 처한 지자체 살리기에 적극 앞장 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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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