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청, 퇴직공무원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 퇴직 일반직공무원에 대하여 그동안의 노고 치하
| |||||||||||
|
전라남도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최미숙)은 지난 29일 교육장실에서 2021년 상반기 퇴직 일반직공무원에 대하여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미숙 교육장은 30년 이상 전남교육의 최일선에서 전남교육발전을 위해 헌신하다가 장성지역 학교 근무를 마지막으로 영예롭게 퇴직하는 6명의 퇴직자에게 감사의 뜻으로 꽃다발과 기념품을 전달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장성중학교 노동명 행정실장은 “지난 31년을 돌아보니 전남교육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해왔다고 생각하나, 뒤돌아보니 아쉬웠던 점도 많았다. 함께해준 장성교육가족에게 따뜻한 정을 느끼면서 감사와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미숙 교육장은 “학생중심 교육현장 지원을 위하여 투철한 공직관과 남다른 사명감으로 묵묵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한다.”고 격려하였다.
최미숙 교육장은 30년 이상 전남교육의 최일선에서 전남교육발전을 위해 헌신하다가 장성지역 학교 근무를 마지막으로 영예롭게 퇴직하는 6명의 퇴직자에게 감사의 뜻으로 꽃다발과 기념품을 전달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장성중학교 노동명 행정실장은 “지난 31년을 돌아보니 전남교육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해왔다고 생각하나, 뒤돌아보니 아쉬웠던 점도 많았다. 함께해준 장성교육가족에게 따뜻한 정을 느끼면서 감사와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미숙 교육장은 “학생중심 교육현장 지원을 위하여 투철한 공직관과 남다른 사명감으로 묵묵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한다.”고 격려하였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