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이 아닌, 즐기면서 나누는 산출물 발표회” 전남과학교육원 발명교육센터 산출물 발표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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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발명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전라남도과학교육원(원장 김경미)에서는 지난 25일 전라남도발명교육센터(이하 발명교육센터) 주관으로 ‘2019. 전라남도발명교육센터 산출물 발표 페스티벌’을 개최하였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창의적 아이디어 융합을 통해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하고 지식기반산업을 구축하기 위해 발명 및 과학 원리를 느낄 수 있는 ‘물라스틱 활용하여 생필품 만들기’, ‘글라이더건 만들기’, ‘VR체험하기’, ‘4D프레임으로 입체도형 만들기’ 등 4개의 공작 부스와 함께 산출물 발표 페스티벌의 묘미를 더했다.
지난 25일 9시부터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발명교육센터에 소속된 발명인재단 초·중급반, 상급반, 초등발명영재반, 중등발명영재반 71명의 학생들은 1년간의 발명수업을 통해 배우며 느낀 것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만든 발명차트와 발명품으로 창의성을 마음껏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초등발명영재반의 빛누리초등학교 박소윤 학생은 “산출물 차트와 발명품을 만들면서 발명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고 발명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라며 “그리고 예전에는 발표 차례만 기다렸는데 다양한 활동으로 재미있게 발명과 과학의 원리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라남도발명교육센터 서민호 선생님은 “우리 학생들이 살아갈 미래는 단순히 혼자만의 힘으로 문제점을 해결하며 다른 친구들과 경쟁하는 시대는 아닐 것”이라며 “전라남도발명교육센터에서는 협력을 통해 융합적 사고력을 높일 수 있는 많은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창의성 교육에 앞장서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전라남도과학교육원 김경미 원장은 “4차 산업시대를 살아갈 학생들과 함께 한 산출물 발표 페스티벌 과정에서 반짝이는 눈빛과 협력적 태도를 통해 학생들의 배움이 한 단계 성장하는 모습을 보았다.”라며 “존중과 협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창의적 아이디어 융합을 통해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하고 지식기반산업을 구축하기 위해 발명 및 과학 원리를 느낄 수 있는 ‘물라스틱 활용하여 생필품 만들기’, ‘글라이더건 만들기’, ‘VR체험하기’, ‘4D프레임으로 입체도형 만들기’ 등 4개의 공작 부스와 함께 산출물 발표 페스티벌의 묘미를 더했다.
지난 25일 9시부터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발명교육센터에 소속된 발명인재단 초·중급반, 상급반, 초등발명영재반, 중등발명영재반 71명의 학생들은 1년간의 발명수업을 통해 배우며 느낀 것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만든 발명차트와 발명품으로 창의성을 마음껏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초등발명영재반의 빛누리초등학교 박소윤 학생은 “산출물 차트와 발명품을 만들면서 발명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고 발명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라며 “그리고 예전에는 발표 차례만 기다렸는데 다양한 활동으로 재미있게 발명과 과학의 원리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라남도발명교육센터 서민호 선생님은 “우리 학생들이 살아갈 미래는 단순히 혼자만의 힘으로 문제점을 해결하며 다른 친구들과 경쟁하는 시대는 아닐 것”이라며 “전라남도발명교육센터에서는 협력을 통해 융합적 사고력을 높일 수 있는 많은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창의성 교육에 앞장서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전라남도과학교육원 김경미 원장은 “4차 산업시대를 살아갈 학생들과 함께 한 산출물 발표 페스티벌 과정에서 반짝이는 눈빛과 협력적 태도를 통해 학생들의 배움이 한 단계 성장하는 모습을 보았다.”라며 “존중과 협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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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