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일초다모임, ‘다시 읽는 독립선언서 낭독 프로젝트’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인증서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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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초등학교(교장 이경애)는 지난 6월부터 학생 다모임에서 실시했던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프로젝트 활동이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사업회로부터 ‘국민참여기념사업인증서’를 받았다.
‘다시 읽는 독립선언서 낭독 프로젝트’는 안일초등학교와 백야분교장 다모임 학생 31명이 독립선언서 한 구절씩 읽어보고 이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유투브에 올리는 활동으로 이루어졌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 학생은 ‘독립선언서 한 구절씩 낭독하면서 역사적 교훈과 선열들의 나라사랑의 마음이 담겨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하였다.
다모임을 맡고 있는 교사 김경화는 ‘아이들 스스로가 활동 과제를 선정하여 주도적으로 계획하고 진행하면서 살아 숨 쉬는 역사의 의미를 알아가는 모습을 보고 대견하고 보람있었다’고 전하였다.
안일초등학교는 2019 교육활동에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역사알기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독립기념관 방문, 독립선언서 낭독에 이어 독립활동지 탐방을 예정하고 있으며 역사 알기 프로젝트 활동은 계속 진행될 것이다’고 밝혔다.
‘다시 읽는 독립선언서 낭독 프로젝트’는 안일초등학교와 백야분교장 다모임 학생 31명이 독립선언서 한 구절씩 읽어보고 이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유투브에 올리는 활동으로 이루어졌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 학생은 ‘독립선언서 한 구절씩 낭독하면서 역사적 교훈과 선열들의 나라사랑의 마음이 담겨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하였다.
다모임을 맡고 있는 교사 김경화는 ‘아이들 스스로가 활동 과제를 선정하여 주도적으로 계획하고 진행하면서 살아 숨 쉬는 역사의 의미를 알아가는 모습을 보고 대견하고 보람있었다’고 전하였다.
안일초등학교는 2019 교육활동에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역사알기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독립기념관 방문, 독립선언서 낭독에 이어 독립활동지 탐방을 예정하고 있으며 역사 알기 프로젝트 활동은 계속 진행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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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