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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닫은 학교를 지역민의 쉼터로

무안지원청 폐교관리지원단, 폐교 단장에 나서다
2019. 06.13(목) 08:52

지난 5월 31일 발족된 전라남도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정재철)의 2019년도 폐교관리지원단이 폐교 단장을 시작했다.

무안교육지원청과 일선학교에서 근무하는 행정실장 등 지방공무원 12명으로 구성된 폐교관리지원단은 6월 4일 (구)해제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6월 11일에는 (구)양정초등학교를 방문하여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정리하고 학교건물과 동상 등을 가리는 수목들을 전정하여 전체적으로 어둡던 학교의 모습을 한층 밝고 주변 환경과 조화롭게 가꾸었다.

폐교관리지원단은 잡초 제거, 수목 전정 등 무성하게 자란 초목의 정리뿐만 아니라 깔끔하게 정비된 화단에 해바라기를 비롯한 여러 꽃을 심으면서 기존에 어둡던 학교에서 꽃피는 학교를 기대케 했으며 이후에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초목 정리와 화단 관리 등 폐교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정재철 교육장은 11일 (구)양정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폐교는 지역민의 쉼터이고 누군가의 모교”임을 언급하며 화사하게 변할 폐교를 위해 힘써주는 폐교관리지원단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했다.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
이메일 1968wjdcjf@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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