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전체기사 문화 스포츠 칭찬합시다

해남공공도서관 야(夜)무진 인문학 강연 개최

김중미 작가와 ‘함께 살고, 함께 먹고, 함께 일해요’
2019. 05.15(수) 09:00

해남공공도서관(관장 박향미)에서는 행촌문화재단 후원으로 김중미 작가와 함께 야간 인문학 프로그램 ‘야(夜)무진 인문학 강연’을 오는 5월 24일 19시 해남공공도서관에서 개최한다.

이 날 강연회는 ‘함께 살고, 함께 먹고, 함께 일해요’라는 주제로 함께하는 삶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김중미 작가는 소설 「괭이부리말 아이들」로 잘 알려졌다. 이 소설은 학교와 가정으로부터 무관심 속에 방치된 아이들이 어떤 일들을 겪고, 어떻게 성장해 가는지를 그렸다. 김중미 작가는 이 소설의 배경이 된 인천의 빈민지역인 만석동에 ‘기찻길옆작은학교’를 여전히 운영 중이며, 작은 학교 이야기를 통해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한 삶인지에 대한 고민을 함께 풀어가고자 한다.

김중미 작가의 저서로는 「모두 깜언」, 「조커와 나」, 「존재 감」, 「내동생 아영이」등 다수가 있다.

해남공공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쉽고 친숙하게 인문학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강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지역 주민은 별도의 신청 없이 강연일(5.24.금요일) 7시 해남공공도서관으로 오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해남공공도서관 홈페이지(https://hnlib.jne.go.kr)를 참조하거나 전화(061-536-2483)로 문의하면 된다.
기자이름 김문수부장
이메일 jle@jledu.co.kr
김문수부장의 다른 기사 보기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2019.05.17(금) 09:09
최신순 조회순

전라교육신문 : (500-010)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 5799전라교육신문(jledu.co.kr). all rights reserved. 고충처리인제도

대표전화 : 062)232-1487-8광고문의 : 062)232-1487팩스 : 062)223-1471이메일 : ch2321487@naver.com개인정보취급방침

< 전라교육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