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지원청, 정화활동으로 지역 사회와 공감하다!! 목포 해상케이블카 주변지역 환경정화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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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신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인선)은 3일(수) 제74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고하도 용오름 둘레숲길 및 인근마을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유달산에서 고하도를 잇는 국내 최장 해상케이블카 개통이 5월 3일(금) 예정되어 있어,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보이는 고하도 일대의 환경정화활동은 인근 주민도 무척이나 반가움을 내비쳤다.
이날 실시된 환경정화활동은 둘레숲길 주변 및 인근마을을 중심으로 겨우내 방치된 묵은 쓰레기 등을 수거하기 위해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이루어졌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작은 실천이었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자연 사랑을 몸소 실천할 수 있었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며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긴 값진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인선 교육장은 ‘자연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직원 간 협력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공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유달산에서 고하도를 잇는 국내 최장 해상케이블카 개통이 5월 3일(금) 예정되어 있어,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보이는 고하도 일대의 환경정화활동은 인근 주민도 무척이나 반가움을 내비쳤다.
이날 실시된 환경정화활동은 둘레숲길 주변 및 인근마을을 중심으로 겨우내 방치된 묵은 쓰레기 등을 수거하기 위해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이루어졌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작은 실천이었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자연 사랑을 몸소 실천할 수 있었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며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긴 값진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인선 교육장은 ‘자연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직원 간 협력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공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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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