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에 날개를 달자’ 꿈과 희망이 있는 곡성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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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종택)은 12. 19.(수)) 광주드림잡스쿨에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Wee센터와 학습종합클리닉센터가 함께하는 추수상담 차원의 진로체험을 실시하였다.
‘내 꿈에 날개를 달자’ 라는 주제로 진행된 진로체험은 심리적·정서적·학습적 요인으로 인해 학교생할에 어려움을 겪은 초등학생 60여명이 그동안 힘들었던 마음을 위로하고 자존감을 향상시켜 진로에 대한 목표를 설정하게 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지난 달 중학생 대상 진로캠프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한 진로체험이었다.
특히 제과제빵, 바리스타, 뷰티샵 등 20여개가 넘는 다양한 체험관에서 관심있는 직업의 세계를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자신들이 ‘좋아하는 일’과 ‘잘할 수 있는 일’ 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더 많은 가능성을 꿈꾸며 미래를 향한 진로를 설계해 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이번 활동에 참가한 곡성중앙초 6학년 김00 학생은 “제빵사도 되고 싶고, 패션디자이너도 되고 싶고,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 꿈도 자주 바뀌어 고민할 때가 많았는데, 이렇게 직접 직업체험을 해보니 꿈을 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고 하였다.
이종택 교육장은 “심리적· 정서적 어려움으로 인해 자신들의 꿈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지내는 아이들이 많아 항상 안타까운 마음인데 자주 이런 기회를 마련함으로서 꿈과 희망이 있는 곡성인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내 꿈에 날개를 달자’ 라는 주제로 진행된 진로체험은 심리적·정서적·학습적 요인으로 인해 학교생할에 어려움을 겪은 초등학생 60여명이 그동안 힘들었던 마음을 위로하고 자존감을 향상시켜 진로에 대한 목표를 설정하게 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지난 달 중학생 대상 진로캠프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한 진로체험이었다.
특히 제과제빵, 바리스타, 뷰티샵 등 20여개가 넘는 다양한 체험관에서 관심있는 직업의 세계를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자신들이 ‘좋아하는 일’과 ‘잘할 수 있는 일’ 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더 많은 가능성을 꿈꾸며 미래를 향한 진로를 설계해 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이번 활동에 참가한 곡성중앙초 6학년 김00 학생은 “제빵사도 되고 싶고, 패션디자이너도 되고 싶고,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 꿈도 자주 바뀌어 고민할 때가 많았는데, 이렇게 직접 직업체험을 해보니 꿈을 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고 하였다.
이종택 교육장은 “심리적· 정서적 어려움으로 인해 자신들의 꿈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지내는 아이들이 많아 항상 안타까운 마음인데 자주 이런 기회를 마련함으로서 꿈과 희망이 있는 곡성인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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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