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해랑! 늘 해처럼 밝게” 2018년 여수Wee센터 맘-품 지원단 체험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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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여수교육지원청(학생생활지원센터(과))은 11월 17일(토) 돌산읍에 있는 여수예술랜드에서 맘-품 지원단“늘해랑! 늘 해처럼 밝게”라는 주제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이번 맘-품 지원단은 체험활동 프로그램은 함께하는 문화체험활동으로 여수예술랜드에서 트릭아트 및 조각공원 관람, 둘레길 산책 등으로 운영되었다. 평소 문화체험활동의 기회를 자주 갖지 못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아성장 및 자신감 향상,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면서 다양한 시각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하였다.
맘-품 지원단은 배려대상 학생을 엄마처럼 따뜻하게 안아주고 보듬어주는 멘토링 활동으로 멘티와 멘토들을 1:1, 1:2 관계로 결연시켜, 월 1~2회 만남, 문자, 이메일 등을 통해 멘티들에게 엄마처럼, 가족처럼 함께하는 심리·정서적 지원 프로그램이다.
김연식 교육장은“맘-품 지원단 멘토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엄마처럼 따뜻하게 안나주고 보듬어주는 마음 씀씀이에 대해 감사를 전하며 이러한 문화체험활동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심리적 안정감을 갖고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고 감사할 줄 아는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하였다.
이번 맘-품 지원단은 체험활동 프로그램은 함께하는 문화체험활동으로 여수예술랜드에서 트릭아트 및 조각공원 관람, 둘레길 산책 등으로 운영되었다. 평소 문화체험활동의 기회를 자주 갖지 못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아성장 및 자신감 향상,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면서 다양한 시각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하였다.
맘-품 지원단은 배려대상 학생을 엄마처럼 따뜻하게 안아주고 보듬어주는 멘토링 활동으로 멘티와 멘토들을 1:1, 1:2 관계로 결연시켜, 월 1~2회 만남, 문자, 이메일 등을 통해 멘티들에게 엄마처럼, 가족처럼 함께하는 심리·정서적 지원 프로그램이다.
김연식 교육장은“맘-품 지원단 멘토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엄마처럼 따뜻하게 안나주고 보듬어주는 마음 씀씀이에 대해 감사를 전하며 이러한 문화체험활동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심리적 안정감을 갖고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고 감사할 줄 아는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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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