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곡중, ‘장애‧비장애 학생 어울리는 학교공동체’ 특강 조선대 김영일 교수 초빙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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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천곡중학교(교장 : 박정현)가 10월 22일 월요일 조선대학교 사범대학 특수교육과 김영일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내가 걸어온 길,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을 주제로 전 교사 연수를 실시했다.
시각장애인이자 조선대학교 특수교육과 교수이기도 한 김영일 교수는 ‘쇼팽의 즉흥환상곡’ 피아노 연주로 강의를 시작했다. 김 교수는 이어 장애학생을 위한 국가시스템이 부재했던 시기에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자신이 장애를 극복하게 됐던 경험을 말하며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어울리는 바람직한 학교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교사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며 연수를 끝맺었다.
연수를 듣고 난 천곡중학교 교사들은 김 교수가 걸어온 삶의 길에 박수를 보내면서 “바람직한 교사들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실천할 계기를 만들어주는 좋은 연수였다”고 의견을 모았다.
시각장애인이자 조선대학교 특수교육과 교수이기도 한 김영일 교수는 ‘쇼팽의 즉흥환상곡’ 피아노 연주로 강의를 시작했다. 김 교수는 이어 장애학생을 위한 국가시스템이 부재했던 시기에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자신이 장애를 극복하게 됐던 경험을 말하며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어울리는 바람직한 학교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교사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며 연수를 끝맺었다.
연수를 듣고 난 천곡중학교 교사들은 김 교수가 걸어온 삶의 길에 박수를 보내면서 “바람직한 교사들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실천할 계기를 만들어주는 좋은 연수였다”고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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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