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향 진도, 예술교육으로 희망을 노래하다. 진도교육지원청, 제20회 진도학생종합예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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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민의식)은 10월 18일(목) 진도향토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초․중학생 및 교직원, 학부모, 지역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진도학생종합예술제’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진도교육지원청은 단위학교 방과후학교와 학교별 특성화 프로그램, 보배섬 전통예술 잇기 프로젝트, 예술영재교육원, 지역연계 국악뮤지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전통문화 및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사업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진도국악고의 판굿으로 성대한 막을 올렸으며, 석교초의 모둠북 합주 타락(打樂), 오산초 해오름오케스트라 등 전통예술과 현대예술이 어우러진 공연들이 이어졌다. 특히, 20주년을 맞아 준비한 과학마술쇼는 참가 학생 모두의 과학적 호기심과 상상력을 충족시켜주어 큰 박수와 호응을 얻었다.
민의식 교육장은 “삶을 살아가면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줄 아는 사람의 인생은 그만큼 풍요롭고 행복할 것이다.”라고 강조하며, 자연의 변화와 살아가면서 만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이것을 노래하고 악기로 표현하는 학생들이야말로 21C에 필요한 감성의 소유자이다.“라고 격려하였다.
또 공연을 끝까지 관람한 한 학부모는 “진도군청과 유관관계기관의 꾸준한 지원, 지역예술인들의 적극적인 교육활동 참여로 진도 전통문화예술교육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짜임새 있는 공연으로 흐뭇한 시간이었다.”라고 관람 소감을 말하였다.
이번 진도학생종합예술제 행사는 진도군에서 주관하는 진도문화예술 주간의 출발을 알리는 첫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예향 진도의 당당한 후예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문화 예술적 감성을 키워나가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진도교육지원청은 단위학교 방과후학교와 학교별 특성화 프로그램, 보배섬 전통예술 잇기 프로젝트, 예술영재교육원, 지역연계 국악뮤지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전통문화 및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사업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진도국악고의 판굿으로 성대한 막을 올렸으며, 석교초의 모둠북 합주 타락(打樂), 오산초 해오름오케스트라 등 전통예술과 현대예술이 어우러진 공연들이 이어졌다. 특히, 20주년을 맞아 준비한 과학마술쇼는 참가 학생 모두의 과학적 호기심과 상상력을 충족시켜주어 큰 박수와 호응을 얻었다.
민의식 교육장은 “삶을 살아가면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줄 아는 사람의 인생은 그만큼 풍요롭고 행복할 것이다.”라고 강조하며, 자연의 변화와 살아가면서 만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이것을 노래하고 악기로 표현하는 학생들이야말로 21C에 필요한 감성의 소유자이다.“라고 격려하였다.
또 공연을 끝까지 관람한 한 학부모는 “진도군청과 유관관계기관의 꾸준한 지원, 지역예술인들의 적극적인 교육활동 참여로 진도 전통문화예술교육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짜임새 있는 공연으로 흐뭇한 시간이었다.”라고 관람 소감을 말하였다.
이번 진도학생종합예술제 행사는 진도군에서 주관하는 진도문화예술 주간의 출발을 알리는 첫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예향 진도의 당당한 후예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문화 예술적 감성을 키워나가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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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