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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누리초, 쌀 중심 시범학교 『 행복을 배달하는 아침밥 』
아침밥의 소중함을 학생, 학부모 함께 생각해보다
2018. 10.11(목) 08:51
빛누리초등학교(교장 장경순)는 10월 10일(수) 아침 등교시간을 이용하여 『학생,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아침밥의 필요성과 소중함을 생각해보도록 ‘아침밥 캠페인 홍보 문구 공모전’을 미리 개최하여 선정된 학생들의 작품으로 ’현수막과 홍보판’을 제작하여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였다.

아침밥 먹기 캠페인은 아침밥 대용으로 우리 쌀로 만든 떡과 과일을 나누었고, 아침밥에 대한 의견을 묻는 ‘스티커 활동’에 참여하게 함으로써 ‘아침밥의 중요성’을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아침밥 캠페인을 실시하기 10일전부터 학부모 안내장과 캠페인 문구 공모를 통해 홍보자료를 게시하여 자연스럽게 학생, 학부모, 교직원 교육공동체가 함께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되어 이날 실시된 아침밥 캠페인은 더욱 활기차게 진행되었다.

아침밥 먹기 캠페인 홍보 문구로 최종 선발 되어 자기가 직접 만든 문구가 현수막으로 걸린 것을 본 2학년 학생(김민준)은 해맑게 웃으며 “집중력을 쑥 높여주는 아침밥을 열심히 먹어야겠어요.” 라며 부끄러워하였다.

이날 홍보자료 공모 작품이 선정 된 학생 7명에게는 맛있는 쌀 가공식품을 선물로 주며 쌀의 다양한 활용도를 알리고 ‘가족과 함께 하는 가족밥상의 좋은 점’에 대한 자료도 제공하였다.

쌀 중심 시범학교를 운영하는 영양교사(권수아)는 평소 학생들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위해 영양교육 및 꾸준한 급식지도에 힘쓰고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와 홍보활동으로 학생들에게 ‘아침밥의 소중함과 쌀 중심 식생활의 우수성’을 알리고 학생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장경순 교장은 “아침밥은 학생들의 두뇌 발달 및 성장과 인성에도 영향을 준다.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아침밥을 꼭 먹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홍보와 교육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겠다며 아침밥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E-mail1968wjdcjf@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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