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지원청 2018년 추석맞이 독거 어르신 위문 활동 효 의식을 고취하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
| |||||||||||
|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희)은 17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담양군 수북면에 거주하고 계시는 독거 어르신 15분을 찾아가 위문 활동을 실시하였다.
담양교육지원청은 매년 담양군의 협조를 받아 관내 1면씩 순회하며 위문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효 의식을 고취하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수북면 남산리에 거주하고 계시는 박덕남(여, 81세) 어르신은 담양교육지원청 직원들의 손을 잡으며, ‘이렇게 찾아와 준 것만으로 고마운데 예쁜 이불까지 선물해 주시니 올 겨울 따뜻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시며 감사의 말씀을 전하셨다.
위문활동에 많은 도움을 주시고 독거 어르신 자택까지 동행해주신 수북면사무소 김미영 주무관님, 박연숙 생활관리사님과 함께 집안 곳곳을 돌아보며 어르신들이 생활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점검하였다.
이정희 교육장은 ‘우리 지역에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이 많으신데, 관내 초·중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효자동아리 활동과 연계하여 지역의 독거 어르신과 손자녀 맺기 사업을 활성화 시키고 인성교육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밝혔다.
담양교육지원청은 매년 담양군의 협조를 받아 관내 1면씩 순회하며 위문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효 의식을 고취하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수북면 남산리에 거주하고 계시는 박덕남(여, 81세) 어르신은 담양교육지원청 직원들의 손을 잡으며, ‘이렇게 찾아와 준 것만으로 고마운데 예쁜 이불까지 선물해 주시니 올 겨울 따뜻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시며 감사의 말씀을 전하셨다.
위문활동에 많은 도움을 주시고 독거 어르신 자택까지 동행해주신 수북면사무소 김미영 주무관님, 박연숙 생활관리사님과 함께 집안 곳곳을 돌아보며 어르신들이 생활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점검하였다.
이정희 교육장은 ‘우리 지역에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이 많으신데, 관내 초·중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효자동아리 활동과 연계하여 지역의 독거 어르신과 손자녀 맺기 사업을 활성화 시키고 인성교육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밝혔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