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하반기 평생학습 개강 평생학습 프로그램 주간 17개·야간 7개 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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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이정화)은 지난 11일 평생학습 강사 및 수강생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2학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강식을 개최하였다. 9월 11일부터 12월 8일까지 총 13주 동안 운영되는 2학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을 위한 주간 과정과 교육가족 및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야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간과정은 매주 화․목요일과 수․금요일 13시 20분부터 운영되며, 우리가락춤, 탁구, 야생화자수 프로그램 등 17개 프로그램에 295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한다. 야간과정은 매주 화․목요일 18시부터 20시까지 주2회 2시간씩 운영되며 문화예술 중심의 드럼, 클래식기타, 캘리그라피 등 7개 과정에 135명이 참여한다.
이번 2학기 수강생들은 20대부터 80대까지 연령층이 매우 다양하며, 자기계발 및 건강관리에서부터 관련분야의 전문적 능력 향상에 이르기까지 선택 동기도 다양하다.
개강식에 참석한 한 수강생은 “좋은 시설에서 무료로 좋은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며 “과정이 끝날때까지 열심히 노력하면 배우는 즐거움도 느끼고 삶의 활력소가 될 것”이라며 즐거워했다.
이정화 관장은“우리 회관에서는 전년도의 평생학습 만족도조사를 철저히 분석하여 쾌적한 시설 속에서 질 높은 강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교육가족들이 우리 회관에서 평생학습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늘 배우는 즐거움과 성취하는 기쁨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해 나가기를 당부했다.
주간과정은 매주 화․목요일과 수․금요일 13시 20분부터 운영되며, 우리가락춤, 탁구, 야생화자수 프로그램 등 17개 프로그램에 295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한다. 야간과정은 매주 화․목요일 18시부터 20시까지 주2회 2시간씩 운영되며 문화예술 중심의 드럼, 클래식기타, 캘리그라피 등 7개 과정에 135명이 참여한다.
이번 2학기 수강생들은 20대부터 80대까지 연령층이 매우 다양하며, 자기계발 및 건강관리에서부터 관련분야의 전문적 능력 향상에 이르기까지 선택 동기도 다양하다.
개강식에 참석한 한 수강생은 “좋은 시설에서 무료로 좋은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며 “과정이 끝날때까지 열심히 노력하면 배우는 즐거움도 느끼고 삶의 활력소가 될 것”이라며 즐거워했다.
이정화 관장은“우리 회관에서는 전년도의 평생학습 만족도조사를 철저히 분석하여 쾌적한 시설 속에서 질 높은 강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교육가족들이 우리 회관에서 평생학습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늘 배우는 즐거움과 성취하는 기쁨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해 나가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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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