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등교맞이 행사로 즐겁고 행복한 등굣길 도화중, ‘행복 가득한 특별한 등교맞이’행사
| |||||||||||
|
고흥도화중학교(교장 신어경) 9월 4일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학교 현관 앞에서 ‘행복 가득한 특별한 등교맞이’행사를 실시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학생자치회가 자발적으로 기획한 2학기 첫 번째 활동으로 “모두가 행복한 학교생활 우리함께 만들어가요.”라는 주제로 다양한 캠페인 문구가 적힌 팻말과 어깨띠를 두르고 친구들을 맞이하였다. 함께 동참 했던 선생님들은 미리 준비한 작은 선물을 나눠주며 덕담을 해주었고, 학생자치회 임원들은 손을 번쩍들어 손뼉을 마주치며 반갑게 맞아 주었다. 처음에는 다소 쑥스러워하며 그냥 지나치려다가 흥겨운 음악과 함께 일부 학생이 외치는 구호에 맞춰 분위기가 전환되자 서로 돌아가며 정겨운 스킨십을 나누기도 하였다.
‘특별한 등교맞이’는 학교생활에 지친 학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해주는 동시에 평소 소외되거나 상처받은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 안아주며 관계회복을 꾀함으로써 구성원들로부터 ‘나도 사랑받고 있는 소중한 존재이구나.’라는 긍정적 자아정체감과 자존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등교맞이를 기획하고 준비한 조찬형 학생자치회장은 “의외로 반응이 좋았고 평소에 서먹했던 친구들과도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특히 간식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들이 제일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신어경 교장선생님은 “등교맞이처럼 학생중심의 의미 있는 행사를 내실 있게 추진하여 구성원 모두가 진정으로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며, 소통과 참여의 자치공동체, 존중과 배려의 생활동체가 구현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이번 행사는 학생자치회가 자발적으로 기획한 2학기 첫 번째 활동으로 “모두가 행복한 학교생활 우리함께 만들어가요.”라는 주제로 다양한 캠페인 문구가 적힌 팻말과 어깨띠를 두르고 친구들을 맞이하였다. 함께 동참 했던 선생님들은 미리 준비한 작은 선물을 나눠주며 덕담을 해주었고, 학생자치회 임원들은 손을 번쩍들어 손뼉을 마주치며 반갑게 맞아 주었다. 처음에는 다소 쑥스러워하며 그냥 지나치려다가 흥겨운 음악과 함께 일부 학생이 외치는 구호에 맞춰 분위기가 전환되자 서로 돌아가며 정겨운 스킨십을 나누기도 하였다.
‘특별한 등교맞이’는 학교생활에 지친 학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해주는 동시에 평소 소외되거나 상처받은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 안아주며 관계회복을 꾀함으로써 구성원들로부터 ‘나도 사랑받고 있는 소중한 존재이구나.’라는 긍정적 자아정체감과 자존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등교맞이를 기획하고 준비한 조찬형 학생자치회장은 “의외로 반응이 좋았고 평소에 서먹했던 친구들과도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특히 간식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들이 제일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신어경 교장선생님은 “등교맞이처럼 학생중심의 의미 있는 행사를 내실 있게 추진하여 구성원 모두가 진정으로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며, 소통과 참여의 자치공동체, 존중과 배려의 생활동체가 구현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