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보내는 우리들의 자세!! ‘놀며 배우며 소통하며’ 완도교육지원청 Wee센터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성료
| |||||||||||
|
완도교육지원청(교육장 조숙희) Wee센터는 방학을 맞아 ‘솔재나’, ‘행보리’ ,‘찾아가는 이동상담’등 여름방학을 겨냥한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매년 여름방학의 시작과 더불어 실시되는 완도Wee센터의 특화 프로그램인 ‘솔찬히 재미진 나들이(이하 솔재나)’는 완도 관내 중학교 3학년 40여명을 대상으로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휴식과 충전, 그리고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며 소통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2박3일 동안 진행된 ‘솔재나’는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뛰어노는‘명랑운동회’,‘함께하는 리더’등 개성표출과 더불어 어울림이 요구되는 단체 활동들을 통해 ‘같이의 가치’를 놀면서 자연스럽게 습득하며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배우는 소중한 경험을 제공하였다.
초등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행복보따리’는 방학 중에는 특별한 교육이나 체험기회가 부족한 섬지역 아동들을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자신만의 개성으로 표현하는‘컵케익과 쿠키’굽기와 ‘천연모기퇴치제와 버물리’를 직접 만들어 보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 활동에는‘성광지역아동센터(8/2)’소속 아동과 ‘넙도 초등학교(8/6)’ 전교생과 돌봄교사 등 6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활동 후 자신이 만든 쿠키와 컵케익을 나누며 무더위 속에서도 청량한 웃음꽃을 피웠다.
또한 완도위센터에서는 지역의 명소인 명사십리 해수욕장을 찾는 지역민과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7/31-8/1일 양일간 ‘찾아가는 이동상담’을 실시하여 위센터의 홍보와 더불어, 아동·청소년들의 바른 성장을 돕기 위한 어른들의 관심과 지지를 촉구하는 다양한 홍보와 체험활동을 전개하였다.
이외에도 완도Wee센터는 남은 방학기간 내내 개인의 자기 탐색과 가족간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심리검사와 집단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매년 여름방학의 시작과 더불어 실시되는 완도Wee센터의 특화 프로그램인 ‘솔찬히 재미진 나들이(이하 솔재나)’는 완도 관내 중학교 3학년 40여명을 대상으로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휴식과 충전, 그리고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며 소통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2박3일 동안 진행된 ‘솔재나’는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뛰어노는‘명랑운동회’,‘함께하는 리더’등 개성표출과 더불어 어울림이 요구되는 단체 활동들을 통해 ‘같이의 가치’를 놀면서 자연스럽게 습득하며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배우는 소중한 경험을 제공하였다.
초등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행복보따리’는 방학 중에는 특별한 교육이나 체험기회가 부족한 섬지역 아동들을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자신만의 개성으로 표현하는‘컵케익과 쿠키’굽기와 ‘천연모기퇴치제와 버물리’를 직접 만들어 보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 활동에는‘성광지역아동센터(8/2)’소속 아동과 ‘넙도 초등학교(8/6)’ 전교생과 돌봄교사 등 6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활동 후 자신이 만든 쿠키와 컵케익을 나누며 무더위 속에서도 청량한 웃음꽃을 피웠다.
또한 완도위센터에서는 지역의 명소인 명사십리 해수욕장을 찾는 지역민과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7/31-8/1일 양일간 ‘찾아가는 이동상담’을 실시하여 위센터의 홍보와 더불어, 아동·청소년들의 바른 성장을 돕기 위한 어른들의 관심과 지지를 촉구하는 다양한 홍보와 체험활동을 전개하였다.
이외에도 완도Wee센터는 남은 방학기간 내내 개인의 자기 탐색과 가족간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심리검사와 집단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