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 숲 옛길에서 나를 만나다! 해남지원청, 사제동행 송지초 땅끝탐험대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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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남)은 7월 9일(월) 두륜산에서 송지초등학교 학생 122명, 교사 13명이 참여하는 사제동행 땅끝탐험대 활동을 진행하였다.
「사제동행 땅끝탐험대」는 해남교육지원청 초․중학교에서 참가 신청을 받아 12회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학생들이 6개월 동안 두륜산, 달마산, 금강산, 갈두산에서 자연을 느끼고 체험하는 자기도전활동으로 성취감 획득하며 자존감을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처음으로 땅끝탐험대를 진행한 송지초 학생들은 행사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학급별 회의를 통해 탐험 코스를 선정하고, 준비물을 점검하는 등 학생들이 추진하고 선생님이 지원하는 학생자치역량을 발휘했다.
1~2학년은 장춘동 숲길에서 시작하여 대흥사까지 걸으며, 숲을 관찰하고 숲에서 채취한 나뭇잎, 나뭇가지, 꽃잎으로 동물, 자기 얼굴 표현하기 꼴라쥬 활동을, 3~4학년은 초의선사께서 기거하며 다도를 이루셨던 일지암까지 답사하며 우리고장을 소개하는 기사작성하기와 상호 인터뷰를, 5~6학년은 두륜산의 숲과 계곡의 물소리 벗삼아 표충사, 진불암, 일지암 코스를 당당하게 완보 하였다.
마승희선생님은 토끼풀 꽃을 꺽어 학생들에게 화관만들기를 지도하여 큰 인기를 얻었다. 작고 앙증맞은 토끼풀 한송이 한송이를 엮어 화관이 만들어질 때 아이들의 눈빛은 경이로움으로 빛났고 화관을 머리에 쓰고 사진으로 추억을 남겼다.
해남교육지원청 김종남 교육장은 “자연과 더 가까워지는 땅끝탐험대 활동으로 자연에서 배우고, 사색하며 여행하는 도보답사활동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한 학생으로 성장하기 바라며, 해남에서 자란 학생들이 당당하게 삶의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제동행 땅끝탐험대」는 해남교육지원청 초․중학교에서 참가 신청을 받아 12회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학생들이 6개월 동안 두륜산, 달마산, 금강산, 갈두산에서 자연을 느끼고 체험하는 자기도전활동으로 성취감 획득하며 자존감을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처음으로 땅끝탐험대를 진행한 송지초 학생들은 행사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학급별 회의를 통해 탐험 코스를 선정하고, 준비물을 점검하는 등 학생들이 추진하고 선생님이 지원하는 학생자치역량을 발휘했다.
1~2학년은 장춘동 숲길에서 시작하여 대흥사까지 걸으며, 숲을 관찰하고 숲에서 채취한 나뭇잎, 나뭇가지, 꽃잎으로 동물, 자기 얼굴 표현하기 꼴라쥬 활동을, 3~4학년은 초의선사께서 기거하며 다도를 이루셨던 일지암까지 답사하며 우리고장을 소개하는 기사작성하기와 상호 인터뷰를, 5~6학년은 두륜산의 숲과 계곡의 물소리 벗삼아 표충사, 진불암, 일지암 코스를 당당하게 완보 하였다.
마승희선생님은 토끼풀 꽃을 꺽어 학생들에게 화관만들기를 지도하여 큰 인기를 얻었다. 작고 앙증맞은 토끼풀 한송이 한송이를 엮어 화관이 만들어질 때 아이들의 눈빛은 경이로움으로 빛났고 화관을 머리에 쓰고 사진으로 추억을 남겼다.
해남교육지원청 김종남 교육장은 “자연과 더 가까워지는 땅끝탐험대 활동으로 자연에서 배우고, 사색하며 여행하는 도보답사활동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한 학생으로 성장하기 바라며, 해남에서 자란 학생들이 당당하게 삶의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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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