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암초, ‘신암사랑나눔장터’ 수익금 이웃 도와 위문품 마련, 학부모표 김치와 함께 벧엘요양원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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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암초등학교(교장 배명희)가 지난달 19일 학생회, 학부모와 함께 ‘신암사랑나눔장터’를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 20만원으로 위문품을 마련해 6월20일 벧엘요양원에 기부했다.
신암사랑나눔장터는 학생들이 경제활동 체험을 통해 건전한 소비문화의 중요성을 깨닫고, 재활용품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느끼며 나눔 문화의 확산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이날 학생들은 의류, 도서, 장난감, 생활용품 등 재활용 가능한 물건을 자유롭게 홍보하며 판매했다. 학부모 한 분은 세탁한 인형들을 예쁘게 포장해서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후 신암초 학생회장단 4명은 수익금으로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생필품(라면 등)을 구입했고 학부모회에선 어르신들을 위한 밑반찬(김치 등)을 만들어 요양원을 방문했다. 전달에 참여한 이루 학생은 “직접 장터를 운영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고 말했다.
신암초 배명희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신암사랑나눔장터를 통해 근검절약의 습관을 익히고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암사랑나눔장터는 학생들이 경제활동 체험을 통해 건전한 소비문화의 중요성을 깨닫고, 재활용품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느끼며 나눔 문화의 확산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이날 학생들은 의류, 도서, 장난감, 생활용품 등 재활용 가능한 물건을 자유롭게 홍보하며 판매했다. 학부모 한 분은 세탁한 인형들을 예쁘게 포장해서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후 신암초 학생회장단 4명은 수익금으로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생필품(라면 등)을 구입했고 학부모회에선 어르신들을 위한 밑반찬(김치 등)을 만들어 요양원을 방문했다. 전달에 참여한 이루 학생은 “직접 장터를 운영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고 말했다.
신암초 배명희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신암사랑나눔장터를 통해 근검절약의 습관을 익히고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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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