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담양교육 우!분!트! 2018. 담양다문화가족지원 현장체험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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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남규)은 지난 23일, 다문화가족지원 사업으로 다문화가정 학부모와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은 담양 다문화가족이 가장 선호하는 여수로 선정했다. 여수 아쿠아리움과 오동도 동백숲, 케이블카 체험과 함께 가족 간 대화로 가족애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다양한 가족 형태를 이해하고, 다양성에 대한 인식개선 강화와 함께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발판으로 삼고자 마련했다.
김남규 교육장은 “현재 우리는 다문화사회에서 살고 있으며, ‘다문화’라는 단어가 특정한 사람을 지칭하지 않도록 인식 전환이 되어야 한다.”라고 밝히며 “이번 체험이 부모 자녀관계 향상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되고 다문화 감수성을 지닌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피력했다.
다문화가족지원 현장체험학습에 참석한 담주초 성하영학생은 “바쁘신 부모님 때문에 여행을 많이 못했는데 이번에 엄마와 함께 바다가 보이는 여수에서 아쿠아리움 체험과 동백숲을 걸으며 많은 이야기를 나눠서 기분이 좋았다.”고 했다.
담양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다문화 존중 및 다양성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담양 다문화가족이 가장 선호하는 여수로 선정했다. 여수 아쿠아리움과 오동도 동백숲, 케이블카 체험과 함께 가족 간 대화로 가족애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다양한 가족 형태를 이해하고, 다양성에 대한 인식개선 강화와 함께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발판으로 삼고자 마련했다.
김남규 교육장은 “현재 우리는 다문화사회에서 살고 있으며, ‘다문화’라는 단어가 특정한 사람을 지칭하지 않도록 인식 전환이 되어야 한다.”라고 밝히며 “이번 체험이 부모 자녀관계 향상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되고 다문화 감수성을 지닌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피력했다.
다문화가족지원 현장체험학습에 참석한 담주초 성하영학생은 “바쁘신 부모님 때문에 여행을 많이 못했는데 이번에 엄마와 함께 바다가 보이는 여수에서 아쿠아리움 체험과 동백숲을 걸으며 많은 이야기를 나눠서 기분이 좋았다.”고 했다.
담양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다문화 존중 및 다양성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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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