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학교, 우리가 일구어 나갑시다! 화순지원청, 교장단 선진혁신학교(군산회현중)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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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정혜인)은 6월 19일 관내 초·중 교장 30여명과 함께 전국단위학생모집 자율학교로 혁신학교중의 혁신학교로 불리는 혁신+학교인 군산회현중학교를 방문하여 학생과 학부모,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는 학교 모델을 창출하는 교육과정운영에 대한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현장 방문 연수를 실시했다.
화순교육지원청은 무지개학교의 철학과 본질에 맞는 무지개교육지구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소통과 협력의 새로운 학교문화 형성, 학교 구성원의 자율성과 자발성을 살리는 교실 혁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등 무지개 교육지구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초·중 교장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군산회현중학교는 2008년 전라북도자율학교로 지정된 작은 소규모 학교가 2018년 현재 261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나를 가꾸고 남을 배려하는 세움·나눔 교육’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참학력과 인성’ 이라는 교육 본연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배양과 특성화 교과 및 다양한 방과후 학습에 의한 미래창조형 인간 육성, 진로성장 학습 및 체험과 봉사활동을 통한 심신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인간 교육을 구현하고 있으며, 학생자치활동과 동아리활동, 학부모활동 활성화를 통하여 농촌 지역의 바람직한 교육 모델을 창출하고 있다.
이날 군산회현중을 방문한 교장선생님들은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자치활동,학부모 학교 참여 방안에 대한 다양한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변화 발전하여 상생의 틀을 마련하기 위한 교육활동을 활기차게 펼쳐보자는 결의를 다졌다.
한편 화순교육지원청은 7월 2일 관내 초·중 교감선생님과 학생부장선생님 30여 명과 함께 여수웅천중학교를 방문 할 예정이다.
화순교육지원청은 무지개학교의 철학과 본질에 맞는 무지개교육지구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소통과 협력의 새로운 학교문화 형성, 학교 구성원의 자율성과 자발성을 살리는 교실 혁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등 무지개 교육지구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초·중 교장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군산회현중학교는 2008년 전라북도자율학교로 지정된 작은 소규모 학교가 2018년 현재 261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나를 가꾸고 남을 배려하는 세움·나눔 교육’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참학력과 인성’ 이라는 교육 본연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배양과 특성화 교과 및 다양한 방과후 학습에 의한 미래창조형 인간 육성, 진로성장 학습 및 체험과 봉사활동을 통한 심신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인간 교육을 구현하고 있으며, 학생자치활동과 동아리활동, 학부모활동 활성화를 통하여 농촌 지역의 바람직한 교육 모델을 창출하고 있다.
이날 군산회현중을 방문한 교장선생님들은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자치활동,학부모 학교 참여 방안에 대한 다양한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변화 발전하여 상생의 틀을 마련하기 위한 교육활동을 활기차게 펼쳐보자는 결의를 다졌다.
한편 화순교육지원청은 7월 2일 관내 초·중 교감선생님과 학생부장선생님 30여 명과 함께 여수웅천중학교를 방문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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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