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량남초, ‘매실향 가득한 친환경 식생활 프로젝트' 생태체험을 통해 자연환경 느끼며 녹색 식생활 실천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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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득량남초등학교(교장 백우현) 전교생 및 유치원은 지난 6월 12일 보성군 벌교읍에 위치한 우리원으로 체험학습을 떠났다. 이날 체험학습은 친환경 교육과 바른 식생활 교육을 연계하여 생태체험을 통해 자연환경을 느끼며 녹색 식생활 실천 의지를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이 날 교육은 실외활동과 실내활동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실외활동에서는 매실수확하기, 실내 활동에서는 매실장아찌, 쌀 피자 만들기 활동을 하였다.
2학년 한 학생은 “매실의 색깔이 노랑색도 있고 색에 따라 향기도 맛도 다르다는 것이 신기했다. 또한 우리 땅에서 나는 매실과 쌀로 직접 장아찌와 피자를 만들고 집에 가져갈 수 도 있어서 뿌듯하다”고 소감을 남겼다.
백우현 교장은 “우리 고장의 농산어촌을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친환경적인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여 실천형 체험중심의 생태교육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득량남초등학교는 2016학년부터 에코스쿨로 선정되어 학년별 꽃밭 가꾸기, 숲 체험학습, 환경 봉사활동, 가꿈 두레의 학교숲 가꾸기 등 등 실천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친환경적인 학교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 날 교육은 실외활동과 실내활동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실외활동에서는 매실수확하기, 실내 활동에서는 매실장아찌, 쌀 피자 만들기 활동을 하였다.
2학년 한 학생은 “매실의 색깔이 노랑색도 있고 색에 따라 향기도 맛도 다르다는 것이 신기했다. 또한 우리 땅에서 나는 매실과 쌀로 직접 장아찌와 피자를 만들고 집에 가져갈 수 도 있어서 뿌듯하다”고 소감을 남겼다.
백우현 교장은 “우리 고장의 농산어촌을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친환경적인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여 실천형 체험중심의 생태교육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득량남초등학교는 2016학년부터 에코스쿨로 선정되어 학년별 꽃밭 가꾸기, 숲 체험학습, 환경 봉사활동, 가꿈 두레의 학교숲 가꾸기 등 등 실천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친환경적인 학교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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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