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우리가 먼저 돕겠습니다” 전교학생회가 이끈 불우이웃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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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화원초등학교(교장 조완문)에서는 5월 30일부터 6월 13일까지 2주간 전교학생회 중심으로 학교 내 불우한 친구 돕기를 위한 모금활동을 전개했다. 학생과 교직원의 적극적인 동참활동으로 22만 6천원을 모았으며, 이렇게 모아진 성금으로 2명의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었다.
화원초등학교 학생들은 이미 ‘월드비젼’에서 추진하고 있는 ‘한 학급 한 생명 살리기’돕기 활동을 수년째 이어오고 있다. 이는 학생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삶을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깨닫고, 삶 속에서 아끼고 절약하여 작은 도움이나마 나눔을 스스로 실천하는 산교육의 장이 되고 있다.
지난 3월 본교에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다는 친구의 소식을 듣고 전교생이 참여하는 학생 의견 결정 회의인 다모임에서 의제로 회의를 가졌다. 다모임 회의 결과 학생들은 자신의 용돈을 조금씩 아껴 전교생이 참여하는 모금운동을 전개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모금활동을 위해 전교회장단이 주체가 되어 자발적으로 각종 홍보, 캠페인 활동을 펼치고 모든 학생들이 어려운 친구를 돕기 위해 작은 힘이라도 돕기 위해 모금활동에 발 벗고 나섰다. 이에 교직원들도 학생들의 취지를 알고 격려하고 함께 참여하였다.
이번 돕기 활동을 통해 박성현(6) 학생은 “어려운 친구를 위하는 일은 모금 운동 한 번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꾸준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돕게 되어 무척 기쁘고, 성금뿐만 아니라 그 친구와 더 친하게 지내면서 남을 돕는 일에 항상 앞장서겠습니다.“고 다짐하였다.
조완문 교장선생님은 “모금활동을 통해 친구들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친구를 배려하고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사랑을 펼치는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성장해 가길 바랍니다.” 고 당부하였다.
화원초등학교 학생들은 이미 ‘월드비젼’에서 추진하고 있는 ‘한 학급 한 생명 살리기’돕기 활동을 수년째 이어오고 있다. 이는 학생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삶을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깨닫고, 삶 속에서 아끼고 절약하여 작은 도움이나마 나눔을 스스로 실천하는 산교육의 장이 되고 있다.
지난 3월 본교에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다는 친구의 소식을 듣고 전교생이 참여하는 학생 의견 결정 회의인 다모임에서 의제로 회의를 가졌다. 다모임 회의 결과 학생들은 자신의 용돈을 조금씩 아껴 전교생이 참여하는 모금운동을 전개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모금활동을 위해 전교회장단이 주체가 되어 자발적으로 각종 홍보, 캠페인 활동을 펼치고 모든 학생들이 어려운 친구를 돕기 위해 작은 힘이라도 돕기 위해 모금활동에 발 벗고 나섰다. 이에 교직원들도 학생들의 취지를 알고 격려하고 함께 참여하였다.
이번 돕기 활동을 통해 박성현(6) 학생은 “어려운 친구를 위하는 일은 모금 운동 한 번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꾸준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돕게 되어 무척 기쁘고, 성금뿐만 아니라 그 친구와 더 친하게 지내면서 남을 돕는 일에 항상 앞장서겠습니다.“고 다짐하였다.
조완문 교장선생님은 “모금활동을 통해 친구들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친구를 배려하고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사랑을 펼치는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성장해 가길 바랍니다.” 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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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