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톡톡, 창의 쑥쑥 아카데미 운영 담양지원청, 작가의 꿈을 찾아서 |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남규)은 인문학교육특구 특성을 살려 초・중 20명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작가의 꿈을 찾아 「창의 쑥쑥 아카데미」가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분기별(4회) 작가와의 만남 시간을 갖고, 작가의 지도를 통한 과정 이해와 독서 의욕 고취 및 글쓰기 향상을 위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담주초 김지현 학생은 작가와의 대화와 작가의 작품을 직접 접한 소통하고 글쓰기로 마무리 하는 시간이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 또한 “12월에 나의 작품집이 나온다 생각하니 정말 설레고 행복한 시간들이고, 발빠르게 현장 의견을 반영해 사업을 추진한 담양교육이 자랑스럽다”고 했다.
김남규 교육장은“미래핵심역량을 효과적으로 길러줄 수 있는 독서・토론과 글쓰기 교육 활동에 적극적으로 노력해주고, 힘든 학교생활 중에도 역량강화를 위해 참여해준 학생들에게 감사하고, 모두가 행복한 담양교육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