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중앙초, 학부모와 함께하는 다문화 체험 전통 놀이, 의상, 음식 체험 등 다양한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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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중앙초등학교(교장 송미덕)는 지난 5월 24일, 학부모 학교 참여 지원 사업으로 ‘2018. 학부모와 함께하는 다문화 체험 마당’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완도중앙초등학교 학부모회가 주관하고 완도군 다문화 가족 지원 센터의 협조를 얻어 진행되었다. ‘2018. 학부모와 함께하는 다문화 체험 마당’은 1학년과 2학년 학생 중 희망 가족 50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나라의 전통놀이, 만들기, 의상, 음식 체험의 4개의 마당으로 운영되었다.
음식 문화 부스에서는 ‘다코야키’와 열대과일인 ‘리치’를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다른 나라 음식을 처음 접한 친구들은 연신 ‘맛있다’, ‘또 먹고 싶다.’는 이야기를 전하며 많은 호응을 보였다. 전통 놀이 문화 부스에서는 일본,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미국 등의 전통 놀이를 부모님들과 함께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만들기 부스에서는 다른 나라의 전통의상과 국기가 표현하는 시계 만들기를 하였다. 마지막 의복 문화 부스에서는 베트남, 필리핀, 중국, 캄보디아의 전통 의상을 직접 착용하고 부모님과 함께 즉석 사진을 찍어 추억을 남겼다.
다문화 체험 마당에 참여한 2학년 학부모는 “평소 몰랐던 나라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가족과 함께해서 더 즐거웠다.”고 말했다. 박현아 학부모회 회장은 “1,2학년 학생 및 학부모들의 다문화에 대한 인식 변화를 위해 계획한 행사”이며 “가족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시간을 선택하여 운영”하였다고 소개했다. 송미덕 교장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문화 행사가 열려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다문화 이해의 장이 되길 바란다. ”고 격려했다.
음식 문화 부스에서는 ‘다코야키’와 열대과일인 ‘리치’를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다른 나라 음식을 처음 접한 친구들은 연신 ‘맛있다’, ‘또 먹고 싶다.’는 이야기를 전하며 많은 호응을 보였다. 전통 놀이 문화 부스에서는 일본,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미국 등의 전통 놀이를 부모님들과 함께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만들기 부스에서는 다른 나라의 전통의상과 국기가 표현하는 시계 만들기를 하였다. 마지막 의복 문화 부스에서는 베트남, 필리핀, 중국, 캄보디아의 전통 의상을 직접 착용하고 부모님과 함께 즉석 사진을 찍어 추억을 남겼다.
다문화 체험 마당에 참여한 2학년 학부모는 “평소 몰랐던 나라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가족과 함께해서 더 즐거웠다.”고 말했다. 박현아 학부모회 회장은 “1,2학년 학생 및 학부모들의 다문화에 대한 인식 변화를 위해 계획한 행사”이며 “가족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시간을 선택하여 운영”하였다고 소개했다. 송미덕 교장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문화 행사가 열려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다문화 이해의 장이 되길 바란다. ”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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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