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다(行茶)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싶어요! ‘전국 학생 차예절 경연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차문화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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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초등학교(교장 김선미) 차예절 자율동아리 부원인 조연서, 안도희, 현수빈, 박윤지 학생이 제 44회 다향대축제장에 참여하였다. 저마다 손에는 5인 다기 세트를 들고 ‘전국 학생 차예절 경연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차문화 공원’을 찾은 것이다.
한복 착용법, 공수법과 절하는 자세, 차 내는 손놀림과 차의 색, 향, 맛의 조화까지 엄격한 심사기준과 많은 관중들 앞에서도 떨지 않는 학생들의 행다(行茶)는 우아하고 기품 있었다. 천년의 땅, 보성에서 피어난 차(茶)에 전통 예법으로 마음의 향기까지 담아 우려낸 6학년 안도희 학생은 초등부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허경님 다도예절 강사는 “다도예절교육은 단순히 차를 마시고 즐기는 데에 그치지 않고, 끈기, 인내, 절제, 균형, 배려 등 바른 인성과 예절을 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 다도예절교육을 꾸준히 실시하여서인지 차 맛을 알고 즐기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행동도 차분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안도희 학생은 “다도예절교육은 단순히 차를 마시고 즐기는 데에 그치지 않고 바른 인성과 예절을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것 같다. 친구들과 즐겁게 참여하였는데 상까지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한복 착용법, 공수법과 절하는 자세, 차 내는 손놀림과 차의 색, 향, 맛의 조화까지 엄격한 심사기준과 많은 관중들 앞에서도 떨지 않는 학생들의 행다(行茶)는 우아하고 기품 있었다. 천년의 땅, 보성에서 피어난 차(茶)에 전통 예법으로 마음의 향기까지 담아 우려낸 6학년 안도희 학생은 초등부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허경님 다도예절 강사는 “다도예절교육은 단순히 차를 마시고 즐기는 데에 그치지 않고, 끈기, 인내, 절제, 균형, 배려 등 바른 인성과 예절을 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 다도예절교육을 꾸준히 실시하여서인지 차 맛을 알고 즐기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행동도 차분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안도희 학생은 “다도예절교육은 단순히 차를 마시고 즐기는 데에 그치지 않고 바른 인성과 예절을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것 같다. 친구들과 즐겁게 참여하였는데 상까지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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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