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다리중앙초, 한마당 어울림 대잔치 개최 학교면 번영회의 지원으로 만든 즐거운 식사시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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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다리중앙초등학교(교장 이화진)는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100여명의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기념 학나래 어울림 한마당 대잔치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개인 또는 단체 경기 위주로 실시하던 기존의 방식과는 달리 모두 함께 어우러져 다 같이 신나게 참여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고자 하는 취지에서 실시하였다.
전교 학생회 임원들과 학부모회가 쏘아올린 폭죽소리와 함께 울려 퍼진 환호와 박수소리가 체육관을 가득 채우면서 ‘럭비공 이어달리기’를 시작으로 ‘주사위 릴레이’, ‘날아라 슈퍼맨’등 총 20개의 단체경기가 진행되었다. 특히 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만든 풍선기둥 높이를 비교하는 ‘누가누가 높이높이’는 어울림 한마당 잔치의 열기를 더욱더 후끈 달아오르게 하였다. 2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모두가 힘을 모아 분 풍선이 하나하나 모여 기둥을 만들고 그 풍선기둥이 체육관 천장에 다다를 만큼 높이 솟은 모습은 ‘협력’의 위대함을 보여주는 장관을 연출하였다.
또한 올해는 학교와 깊은 유대관계를 맺고 있는 학교면 번영회에서 교육가족 모두가 먹을 수 있도록 200인분의 돼지고기를 지원해주어 학부모회에서 준비한 밥, 김치와 함께 맛있는 점심식사까지 할 수 있어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어울림 한마당에 참여한 5학년 학부모는 “대부분의 경기가 학부모도 함께 참여할 수 있어서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었다. 또한 근로자의 날에 행사가 진행되어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앞으로도 교육가족이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화진 교장은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체육관에서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는데 경기를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어서 더욱 집중할 수 있었고 마치 함께 경기에 임하는 것 같아 응원하는 재미도 더 컸다. 모두가 하나 되어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해주며 처음부터 끝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교육가족들의 모습을 보며 감동 받았다. 앞으로도 모든 교육활동에 함께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전교 학생회 임원들과 학부모회가 쏘아올린 폭죽소리와 함께 울려 퍼진 환호와 박수소리가 체육관을 가득 채우면서 ‘럭비공 이어달리기’를 시작으로 ‘주사위 릴레이’, ‘날아라 슈퍼맨’등 총 20개의 단체경기가 진행되었다. 특히 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만든 풍선기둥 높이를 비교하는 ‘누가누가 높이높이’는 어울림 한마당 잔치의 열기를 더욱더 후끈 달아오르게 하였다. 2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모두가 힘을 모아 분 풍선이 하나하나 모여 기둥을 만들고 그 풍선기둥이 체육관 천장에 다다를 만큼 높이 솟은 모습은 ‘협력’의 위대함을 보여주는 장관을 연출하였다.
또한 올해는 학교와 깊은 유대관계를 맺고 있는 학교면 번영회에서 교육가족 모두가 먹을 수 있도록 200인분의 돼지고기를 지원해주어 학부모회에서 준비한 밥, 김치와 함께 맛있는 점심식사까지 할 수 있어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어울림 한마당에 참여한 5학년 학부모는 “대부분의 경기가 학부모도 함께 참여할 수 있어서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었다. 또한 근로자의 날에 행사가 진행되어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앞으로도 교육가족이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화진 교장은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체육관에서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는데 경기를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어서 더욱 집중할 수 있었고 마치 함께 경기에 임하는 것 같아 응원하는 재미도 더 컸다. 모두가 하나 되어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해주며 처음부터 끝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교육가족들의 모습을 보며 감동 받았다. 앞으로도 모든 교육활동에 함께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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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