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 숲에 어떤 나무와 꽃이 있나요? 2018년 찾아가는 학교 숲 해설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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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중앙초(교장 최은순)는 4월 9일 본교 1,4학년을 대상으로 학교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올바른 산림문화를 정립하기 위해 맞춤형 숲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우리 학교 숲을 이루고 있는 식물과 나무를 직접 만져보며 숲이 가진 다양한 가치와 기능을 배울 수 있었다.
강사 선생님(김미선)은 우리 학교 숲에 어떤 나무와 꽃들이 있는지, 흙속에는 누가 살고 있는지 자연물로 직접적인 체험을 통해 나무가 하는 일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었다. 또한 눈을 가리고 나뭇결 만지기. 냄새 맡기 등 오감체험과 솔방울 자연물을 이용한 전래놀이를 통해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 냈다.
학생들은 숲 해설가와 함께 한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학교 숲을 더욱 깊게 이해하게 되었다. 또한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숲의 소중함을 느끼며 산림의 중요성을 깨닫는 기회가 되었다.
본교 1학년 박○○ 학생은 “작은 솔방울로 팔찌를 만들어서 재미있었어요. 이름을 몰랐던 나무의 이름도 알게 돼서 신기했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최은순 교장은 “학생들이 오늘 수업으로 숲을 통한 정서함양과 더불어 산림 및 환경 분야의 진로체험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우리를 둘러싼 환경의 소중함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 고 밝혔다.
강사 선생님(김미선)은 우리 학교 숲에 어떤 나무와 꽃들이 있는지, 흙속에는 누가 살고 있는지 자연물로 직접적인 체험을 통해 나무가 하는 일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었다. 또한 눈을 가리고 나뭇결 만지기. 냄새 맡기 등 오감체험과 솔방울 자연물을 이용한 전래놀이를 통해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 냈다.
학생들은 숲 해설가와 함께 한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학교 숲을 더욱 깊게 이해하게 되었다. 또한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숲의 소중함을 느끼며 산림의 중요성을 깨닫는 기회가 되었다.
본교 1학년 박○○ 학생은 “작은 솔방울로 팔찌를 만들어서 재미있었어요. 이름을 몰랐던 나무의 이름도 알게 돼서 신기했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최은순 교장은 “학생들이 오늘 수업으로 숲을 통한 정서함양과 더불어 산림 및 환경 분야의 진로체험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우리를 둘러싼 환경의 소중함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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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