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면초 별난오케스트라 창단! 백년전통이 시작되다 학부모, 학부회(회장 박인숙) 등 참석한 뜻깊은 자리
| |||||||||||
|
동면초등학교(교장 양은하)에 시청각실에서는 별난오케스트라 창단식이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혜인 교육장(화순교육지원청), 구충곤 군수(화순군청), 강순팔 의장(화순군의회), 정명조 산업위원장(화순군의회), 국제라이온스클럽 이학영 총재(355-B1지구), 동면지역 기관사회단체장 등 많은 내빈과 함께 오케스트라 단원 학부모,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 윤석현) 위원, 학부회(회장 박인숙) 임원이 참석하여 뜻깊은 자리를 함께 하였다.
동면초등학교는 그동안 학생들이 방과후학교, 학생정서발달서비스, 드림 오케스트라 등에 참여하여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등의 연주기량을 키워왔지만, 개개인의 활동 시간이 달라 현악오케스트라의 면모를 갖추기 어려웠다. 하지만 동면초의 별난오케스트라가 창단됨으로써 교육과정 일과 중에도 모두 한 자리에 모여 오케스트라 연습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다방면으로 강구할 수 있게 되었다.
이날 정혜인 교육장은 “오케스트라는 인성과 감성교육을 동시에 지향할 수 있는 전인교육의 훌륭한 도구이며 악기를 통해 친구들과 소통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길러지길 기대한다.”고 격려하였다. 또 구충곤 군수는 “별난오케스트라 창단을 원하는 지역민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으며 그 별난 소원을 이루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지역사회가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양은하 교장은 “창단을 할 수 있도록 마중물이 되어주신 지역사회 기관장님들과 동문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창단은 하였으나 갈 길이 멀다, 지금은 아이들이 대여 받은 악기로 연습하고 있기 때문에 악기구입도 해야 하고 강사들의 인건비도 확보되어야 하는 등 운영과제가 산재해 있다. 그러나 별난오케스트라는 국민교육의 초석이 되는 초등인성・감성교육에 효율적인 도구로 자리매김 될 것이고 금 번 지역사회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앞으로 백년이 되어도 끊이지 않을 자랑스러운 전통이 자부심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이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했다.
이날 화순라이온스클럽 강병영 회장은 동면농공단지협의회,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 동면초36회동문회장단, 남경중공업주식회사, 생활안전협의회, 동면번영회, 동면의용소방대, 동면이장단, 동면청년회, 동면부녀회, 천운농업협동조합, 동면우체국 등 지역사회 14개 기관과 뜻있는 개인들의 후원금을 모아 6백5십7만5천원을 전달했다.
박인숙 학부모회장은 “이렇게 많은 기관과 개인들로 하여금 십시일반 후원금이 모아지다니 평소 우리 동면초등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이 값지게 드러났다는 생각이 든다. 내 아이가 다니는 이 학교가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동면초등학교는 그동안 학생들이 방과후학교, 학생정서발달서비스, 드림 오케스트라 등에 참여하여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등의 연주기량을 키워왔지만, 개개인의 활동 시간이 달라 현악오케스트라의 면모를 갖추기 어려웠다. 하지만 동면초의 별난오케스트라가 창단됨으로써 교육과정 일과 중에도 모두 한 자리에 모여 오케스트라 연습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다방면으로 강구할 수 있게 되었다.
이날 정혜인 교육장은 “오케스트라는 인성과 감성교육을 동시에 지향할 수 있는 전인교육의 훌륭한 도구이며 악기를 통해 친구들과 소통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길러지길 기대한다.”고 격려하였다. 또 구충곤 군수는 “별난오케스트라 창단을 원하는 지역민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으며 그 별난 소원을 이루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지역사회가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양은하 교장은 “창단을 할 수 있도록 마중물이 되어주신 지역사회 기관장님들과 동문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창단은 하였으나 갈 길이 멀다, 지금은 아이들이 대여 받은 악기로 연습하고 있기 때문에 악기구입도 해야 하고 강사들의 인건비도 확보되어야 하는 등 운영과제가 산재해 있다. 그러나 별난오케스트라는 국민교육의 초석이 되는 초등인성・감성교육에 효율적인 도구로 자리매김 될 것이고 금 번 지역사회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앞으로 백년이 되어도 끊이지 않을 자랑스러운 전통이 자부심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이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했다.
이날 화순라이온스클럽 강병영 회장은 동면농공단지협의회,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 동면초36회동문회장단, 남경중공업주식회사, 생활안전협의회, 동면번영회, 동면의용소방대, 동면이장단, 동면청년회, 동면부녀회, 천운농업협동조합, 동면우체국 등 지역사회 14개 기관과 뜻있는 개인들의 후원금을 모아 6백5십7만5천원을 전달했다.
박인숙 학부모회장은 “이렇게 많은 기관과 개인들로 하여금 십시일반 후원금이 모아지다니 평소 우리 동면초등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이 값지게 드러났다는 생각이 든다. 내 아이가 다니는 이 학교가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