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광주중앙도서관 ‘우수회원’ 돼 볼까? “책 읽는 도서관 되겠다” 6개월간 50권 이상 읽은 회원에 대출권수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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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중앙도서관(관장 이랑순)이 2018년 책의 해를 맞이해 시민들에게 친근한 도서관이 되기 위한 일환으로 올해부터 상·하반기 우수회원을 선정해 보다 많은 혜택을 부여하는 ‘우수회원 서비스’를 실시한다.
우수회원 서비스는 시행일 전 6개월 동안 50권 이상 대출한 이용자가 대상이다. 선정된 우수회원은 대출권수(5권→7권)를 늘려주는 서비스를 받는다. 현재 혜택을 받는 이용자는 총 65명이다.
중앙도서관은 2017년도 정보자료실, 어린이실 최다 대출도서 목록을 안내판에 게시해 이용자들에게 어떤 종류의 책들이 많이 이용되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제공 중이다.
중앙도서관 이랑순 관장은 “우리 도서관은 역사가 오래된 전통 있는 도서관으로 양질의 도서를 많이 구비하고 있다”며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주민이 먼저 찾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광주중앙도서관 정보자료실(☎607-1340)로 문의하면 된다.
우수회원 서비스는 시행일 전 6개월 동안 50권 이상 대출한 이용자가 대상이다. 선정된 우수회원은 대출권수(5권→7권)를 늘려주는 서비스를 받는다. 현재 혜택을 받는 이용자는 총 65명이다.
중앙도서관은 2017년도 정보자료실, 어린이실 최다 대출도서 목록을 안내판에 게시해 이용자들에게 어떤 종류의 책들이 많이 이용되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제공 중이다.
중앙도서관 이랑순 관장은 “우리 도서관은 역사가 오래된 전통 있는 도서관으로 양질의 도서를 많이 구비하고 있다”며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주민이 먼저 찾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광주중앙도서관 정보자료실(☎607-134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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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