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로 마무리하는 2017학년도, 그리고 졸업 노동초, 소규모학교 장점을 살려낸 축제가 있는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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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초등학교(교장 김선미) 전교생은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분주하게 움직이며 들떠있었다. 그리고 조금은 남다른 2017학년도의 마지막날 모습을 보여줬다. 노동초등학교의 전통이자 소규모학교의 장점을 살려낸 축제가 있는 졸업식이 진행되었기 때문이다.
졸업생들은 지난 6년간의 추억을 되새기며 또 다른 시작을 다짐하였고 재학생들은 선배들이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꽃길만 걷기를 기원하는 아름다운 마무리의 장이되었다. 이날 졸업생 모두에게는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한 노력의 결과로 동문회, 지역사회 등에서 수여하는 장학금을 전달받으며 든든한 지원군들의 응원도 받았다.
학예회와 졸업식이 함께한 자리에 참여한 많은 학부모님들은 입을 모아 의미있는 졸업식이자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학예회가 되었다며 연신 아이들의 모습에 박수를 치며 뿌듯해 했다.
2017학년도의 마무리를 많은 부모님과 형제, 자매 앞에서 자신이 그동안 갈고 닦은 끼와 재능을 아낌없이 보여준 재학생들에게는 오늘의 축제가 뜻 깊은 종업식이 되었다. 또한 당연히 축하받는 자리이기 이전에 재학생들과 화합의 장으로 함께 마무리한 졸업식이 졸업생에게는 기억에 남는 초등학교의 마지막 추억의 한 페이지가 되었으리라 기대해본다.
졸업생들은 지난 6년간의 추억을 되새기며 또 다른 시작을 다짐하였고 재학생들은 선배들이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꽃길만 걷기를 기원하는 아름다운 마무리의 장이되었다. 이날 졸업생 모두에게는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한 노력의 결과로 동문회, 지역사회 등에서 수여하는 장학금을 전달받으며 든든한 지원군들의 응원도 받았다.
학예회와 졸업식이 함께한 자리에 참여한 많은 학부모님들은 입을 모아 의미있는 졸업식이자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학예회가 되었다며 연신 아이들의 모습에 박수를 치며 뿌듯해 했다.
2017학년도의 마무리를 많은 부모님과 형제, 자매 앞에서 자신이 그동안 갈고 닦은 끼와 재능을 아낌없이 보여준 재학생들에게는 오늘의 축제가 뜻 깊은 종업식이 되었다. 또한 당연히 축하받는 자리이기 이전에 재학생들과 화합의 장으로 함께 마무리한 졸업식이 졸업생에게는 기억에 남는 초등학교의 마지막 추억의 한 페이지가 되었으리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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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