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공공도서관, ‘오디오북 키오스크 서비스’ 실시 귀로 듣는 책, 오디오북 키오스크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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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공공도서관(관장 김경혜)은 지난 25일부터 귀로 듣는 책 ‘오디오북 키오스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간도서부터 베스트셀러까지 문학·경제·어학·건강 등 오디오북 1,817종을 회원가입 절차 없이 간단히 다운받을 수 있으며,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8시 반까지 방문하면 된다.
김경혜 관장은 “책을 읽는 데 어려움이 많은 시각장애인과 노년층, 책을 읽을 시간이 부족한 학생과 직장인들을 위해 독서에 대한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새롭게 도입된 오디오북 키오스크 서비스를 통해 독서에 대한 즐거움을 나누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디오북 키오스크는 터치스크린과 사운드 등의 첨단멀티미디어 기기를 활용한 음성서비스시스템으로, 스마트폰으로 어플리케이션 ‘오디언 키오스크’를 다운받으면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없이 무료로 오디오북 음성파일을 들을 수 있다.
신간도서부터 베스트셀러까지 문학·경제·어학·건강 등 오디오북 1,817종을 회원가입 절차 없이 간단히 다운받을 수 있으며,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8시 반까지 방문하면 된다.
김경혜 관장은 “책을 읽는 데 어려움이 많은 시각장애인과 노년층, 책을 읽을 시간이 부족한 학생과 직장인들을 위해 독서에 대한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새롭게 도입된 오디오북 키오스크 서비스를 통해 독서에 대한 즐거움을 나누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디오북 키오스크는 터치스크린과 사운드 등의 첨단멀티미디어 기기를 활용한 음성서비스시스템으로, 스마트폰으로 어플리케이션 ‘오디언 키오스크’를 다운받으면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없이 무료로 오디오북 음성파일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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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