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방학선물 진도교육지원청, 겨울방학프로그램 ‘달콤한 방학선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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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권길복) Wee센터는 겨울방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4일 관내 다문화가정 부모-자녀 35명을 대상으로 “달콤한 방학선물”이라는 주제로 천연비누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관내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력 하에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의 부모-자녀가 체험활동을 통해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체험활동 결과물을 같이 나누면서 정서적 안정 및 긍정적 자아개념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별히 우리지역 출신 강사를 초빙하여 허브를 사용한 천연비누 및 수분크림 등을 만든 후 체험활동 과정을 담은 사진을 보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는 ‘가족중심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머니는“집에서는 바쁘기도 하고 서로 대화할 계기가 특별히 없었는데 이런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권길복 진도교육장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다문화가정 부모-자녀들이 소통하며 친밀감을 더욱 높이고, 그에 따른 가족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리라 여겨진다. 앞으로도 유관기관들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더 좋은 사업들을 추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관내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력 하에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의 부모-자녀가 체험활동을 통해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체험활동 결과물을 같이 나누면서 정서적 안정 및 긍정적 자아개념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별히 우리지역 출신 강사를 초빙하여 허브를 사용한 천연비누 및 수분크림 등을 만든 후 체험활동 과정을 담은 사진을 보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는 ‘가족중심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머니는“집에서는 바쁘기도 하고 서로 대화할 계기가 특별히 없었는데 이런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권길복 진도교육장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다문화가정 부모-자녀들이 소통하며 친밀감을 더욱 높이고, 그에 따른 가족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리라 여겨진다. 앞으로도 유관기관들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더 좋은 사업들을 추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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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