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인식개선으로 더불어 함께하는 이해와 화합 2018. 교사 다문화 인식 개선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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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안병창)은 1월 23일 영암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영암, 강진, 무안교육지원청 소속 초·중학교 교원(80명)을 대상으로 교사 다문화 인식개선 연수를 개최하였다.
이 연수는 해마다 늘어가는 다문화 가정 학생에 대한 바람직한 교육적 지원 및 현장 교원들의 다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다문화 가정 학생들이 나라의 소중한 인재로 성장 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초등의 연수 과정은 ‘Save the Children’강사진의 진행으로 다문화 인식개선에 대한 사업 소개와 비차별 이해교육 저학년(다양한 한국 만들기), 고학년(다양한 문화 속 우리, 다름을 존중해요) 내용을 중심으로 6인 1조 체험중심의 연수가 진행되었다. 중등은 전라남도교육청에서 보급한 ‘중등 다문화이해교육 수업자료’를 활용해 아동권리 이해 및 실천과 세계시민교육으로 교과연계 다문화이해교육 수업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 하였다.
이 날 연수에 참석한 교사는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이 다문화 학생 및 어머니들과 좀 더 효율적으로 소통하고 지도 할 수 있는 방법과 지원책을 알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하면서 기뻐하였다.
안병창 교육장은 다문화 학생들이 부모님이 다른 나라 사람이라는 것이 장애가 되거나 차별의 대상이 되지 않고, 서로 화합하고 어울리는 가운데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여 우리사회의 건전한 민주 시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연수는 해마다 늘어가는 다문화 가정 학생에 대한 바람직한 교육적 지원 및 현장 교원들의 다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다문화 가정 학생들이 나라의 소중한 인재로 성장 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초등의 연수 과정은 ‘Save the Children’강사진의 진행으로 다문화 인식개선에 대한 사업 소개와 비차별 이해교육 저학년(다양한 한국 만들기), 고학년(다양한 문화 속 우리, 다름을 존중해요) 내용을 중심으로 6인 1조 체험중심의 연수가 진행되었다. 중등은 전라남도교육청에서 보급한 ‘중등 다문화이해교육 수업자료’를 활용해 아동권리 이해 및 실천과 세계시민교육으로 교과연계 다문화이해교육 수업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 하였다.
이 날 연수에 참석한 교사는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이 다문화 학생 및 어머니들과 좀 더 효율적으로 소통하고 지도 할 수 있는 방법과 지원책을 알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하면서 기뻐하였다.
안병창 교육장은 다문화 학생들이 부모님이 다른 나라 사람이라는 것이 장애가 되거나 차별의 대상이 되지 않고, 서로 화합하고 어울리는 가운데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여 우리사회의 건전한 민주 시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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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