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마시며 예절을 배워요! 순천남산초, 다례교육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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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남산초(교장 이양범)에서는 지난 11월 한 달 동안 전교생을 대상으로 다례교육을 실시하였다.
순천남산초에서는 다례교육을 1년에 2번 전교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데 보성교육지원청 소속의 다도 순회 강사인 허경님 선생님과 함께 다례 수업을 운영하였다.
1학기 다례교육으로는 공수 인사하는 방법과 다기의 종류와 명칭을 알고, 2학기에는 차를 우리고 마시는 기본적인 방법과 손님에게 차를 대접하고 예를 다하는 방법을 차분하면서도 진지한 자세로 체험하게 되었다.
수업을 마친 후 아이들은 “녹차는 쓰고 맛이 없는 줄 알았는데 맛있었다.”라고 말하기도 하고 “차를 천천히 마셔보니 옛날 양반이 된 것 같아요.”라고 말하기도 하였다.
느림보다는 빠름을 요구하는 요즘, 순천남산초 아이들은 천천히 차를 우리고, 맛을 음미하며 친구들을 대접함으로써 우리 조상들의 여유롭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넓은 마음을 느껴보는 시간이었다.
순천남산초에서는 다례교육을 1년에 2번 전교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데 보성교육지원청 소속의 다도 순회 강사인 허경님 선생님과 함께 다례 수업을 운영하였다.
1학기 다례교육으로는 공수 인사하는 방법과 다기의 종류와 명칭을 알고, 2학기에는 차를 우리고 마시는 기본적인 방법과 손님에게 차를 대접하고 예를 다하는 방법을 차분하면서도 진지한 자세로 체험하게 되었다.
수업을 마친 후 아이들은 “녹차는 쓰고 맛이 없는 줄 알았는데 맛있었다.”라고 말하기도 하고 “차를 천천히 마셔보니 옛날 양반이 된 것 같아요.”라고 말하기도 하였다.
느림보다는 빠름을 요구하는 요즘, 순천남산초 아이들은 천천히 차를 우리고, 맛을 음미하며 친구들을 대접함으로써 우리 조상들의 여유롭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넓은 마음을 느껴보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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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