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종초, ‘행복새싹주간’ 지역사회·학부모와 함께 보낸 행복한 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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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초등학교(교장 김창윤)는 11월 13일(월) ~ 11월 17일(금)까지 총 5일 동안 2학기을 운영했다. 이번 행복새싹주간에는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사랑의 바자회를 열어 연말연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해 생각해 보고, 이웃사랑을 직접 실천해보아 의미가 깊었다.
5일간의 행복새싹주간 중 유의미한 활동을 몇 가지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첫째 ‘전교생 김장체험’이다. 유치원부터 1~6학년 학생들이 또바기 모둠별로 모여 본교 식생활 교육관에서 김장체험을 했다. 체험을 한 후 점심 급식으로 직접 담근 김치를 함께 나누어 먹었는데 평소 김치를 좋아하지 않던 친구들도 정말 맛있게 먹었다.
두 번째는 14일(화)에 운영한‘지역사회 봉사활동’과 ‘학부모와 함께한 사랑의 바자회’이다. 학생들이 전날 직접 담근 김치와 귤을 준비하여 전교생이 시종면에 위치한 행복나눔효요양원에 방문하였다. 김치를 전달한 뒤에는 학생들이 준비한 꼭두각시, 바이올린과 우쿨렐레, 가야금 연주, 댄스 공연을 선보여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어르신들은 “억만금을 주고도 못 볼 훌륭한 공연이라고 방문해주어서 정말 고맙다”고 전했다. 학교로 돌아오는 도중에는 우리 마을 환경정화를 위해 쓰레기 줍기도 실시하였다.
오후에는 학생들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사랑의 바자회를 열었다. 집에 있는 학용품, 생활용품 등 물건을 가져와서 친구들에게 판매하는 장터를 열었고, 김밥, 떡볶이, 어묵, 햄버거 등 학부모님과 함께 요리를 만들어 판매하기도 하였다. 판매 수익금은 1학기와 합쳐 총 475,400원이며 12월 학생 다모임 활동으로 기부처를 정해 전액 기부할 계획이다.
마지막은 학부모와 함께하는 월출산 등반이다. 월출산 등반은 영암교육지원청의 특색교육인 월출의 기(氣)를 심는 교육의 일환으로 시종초등학교에서는 매년 2학기 학부모와 함께하는 등반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천황사 주차장에서 시작하여 구름다리와 천황봉에 이르는 코스로, 올라가는 동안 힘들고 지치기도 하였으나 등반 과정에서 끈기와 인내심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이었다.
2학기 행복새싹주간에는 이밖에도 UCC 촬영 및 편집활동, 시종가을예술제 등이 운영되었다. 특히 이번 행복주간에는 학교․가정․지역사회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로 학교교육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한편 시종가을예술제에 참석한 문길만 시종면장은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으며,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면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시종초등학교는 배움이 즐겁고 가르침이 신나는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오는 21일(화)에 협동학교군(도포초, 덕진초, 금정초, 시종초) 학부모 역량강화 프로그램인 놀이수학 체험전을 열 계획이다.
5일간의 행복새싹주간 중 유의미한 활동을 몇 가지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첫째 ‘전교생 김장체험’이다. 유치원부터 1~6학년 학생들이 또바기 모둠별로 모여 본교 식생활 교육관에서 김장체험을 했다. 체험을 한 후 점심 급식으로 직접 담근 김치를 함께 나누어 먹었는데 평소 김치를 좋아하지 않던 친구들도 정말 맛있게 먹었다.
두 번째는 14일(화)에 운영한‘지역사회 봉사활동’과 ‘학부모와 함께한 사랑의 바자회’이다. 학생들이 전날 직접 담근 김치와 귤을 준비하여 전교생이 시종면에 위치한 행복나눔효요양원에 방문하였다. 김치를 전달한 뒤에는 학생들이 준비한 꼭두각시, 바이올린과 우쿨렐레, 가야금 연주, 댄스 공연을 선보여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어르신들은 “억만금을 주고도 못 볼 훌륭한 공연이라고 방문해주어서 정말 고맙다”고 전했다. 학교로 돌아오는 도중에는 우리 마을 환경정화를 위해 쓰레기 줍기도 실시하였다.
오후에는 학생들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사랑의 바자회를 열었다. 집에 있는 학용품, 생활용품 등 물건을 가져와서 친구들에게 판매하는 장터를 열었고, 김밥, 떡볶이, 어묵, 햄버거 등 학부모님과 함께 요리를 만들어 판매하기도 하였다. 판매 수익금은 1학기와 합쳐 총 475,400원이며 12월 학생 다모임 활동으로 기부처를 정해 전액 기부할 계획이다.
마지막은 학부모와 함께하는 월출산 등반이다. 월출산 등반은 영암교육지원청의 특색교육인 월출의 기(氣)를 심는 교육의 일환으로 시종초등학교에서는 매년 2학기 학부모와 함께하는 등반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천황사 주차장에서 시작하여 구름다리와 천황봉에 이르는 코스로, 올라가는 동안 힘들고 지치기도 하였으나 등반 과정에서 끈기와 인내심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이었다.
2학기 행복새싹주간에는 이밖에도 UCC 촬영 및 편집활동, 시종가을예술제 등이 운영되었다. 특히 이번 행복주간에는 학교․가정․지역사회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로 학교교육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한편 시종가을예술제에 참석한 문길만 시종면장은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으며,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면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시종초등학교는 배움이 즐겁고 가르침이 신나는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오는 21일(화)에 협동학교군(도포초, 덕진초, 금정초, 시종초) 학부모 역량강화 프로그램인 놀이수학 체험전을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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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