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면초 꿈키움드림오케스트라 합동연주회에서 첫연주 동면자율방범대의 후원금 전달로 훈훈한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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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면초등학교(교장 양은하) 오케스트라 단원 27명은 10일 화순군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7년 전라남도 꿈키움드림오케스트라 합동연주회’에 화순팀으로 참여하여 오케스트라 단원으로서 첫 연주를 하였다.
(사)전남문화예술협회가 주최하고 전라남도와 전라남도교육청,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그리고 화순교육지원청 등 9개 교육지원청, 화순군청 등 8개 군청의 후원으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10월 8일부터 이틀간 보성청소년수련원에서 캠핑으로 2박3일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마지막 날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합동연주회에 이르기까지 담양, 순천, 강진, 장성, 보성, 나주, 해남, 장흥, 진도, 화순, 고흥의 11개 드림 오케스트라 450여명의 어린 단원들과 가족, 관계자들이 참여하고 합동으로 개최하여 음악축제로서 생동하는 성과를 보였다.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는 지역아동센터가 없는 동면이지만 클래식 악기연주 배움 과정을 통해 정서발달과 음악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학생 개개인이 꿈과 희망을 품고 키워나가는 기회를 갖게 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시설 등 제반 여건을 동면초등학교가 제공함으로써 매주 월, 목요일 저녁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제1바이올린, 제2바이올린, 첼로, 비올라 등 합주용 악기들을 파트별로 나누고 단원 신체에 맞도록 제작된 악기를 홍의현 장인으로부터 기증받아 운영되고 있다.
동면초등학교에서는 참여 학생들의 안전관리, 저녁 간식 지원, 연습 후 안전한 귀가를 위해 동면자율방범순찰대(대장 류정훈)와 함께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연습을 마친 학생들을 데리러 온 학부모들의 차량이 안전하게 드나들 수 있도록 늦은 시각 교문 앞에서부터 차량인도 봉사활동을 하는 자율방범대원들의 활동모습은 탄광촌 면단위 학교에서는 흔히 보기 힘든 장면이다.
특히 이날 연주회전 동면자율방범순찰대에서는 학부모회(회장 박인숙)에 후원금을 30만원 전달해 주어 동면지역의 훈훈한 정을 보여주었다. 동면자율방범순찰대는 2016년 동면초등학교와 학생안전귀가 MOU를 체결하고 지난 7월말까지 저녁 돌봄을 마친 학생들을 집까지 안전하게 1,000명 이상 귀가시켜주었는데 오케스트라단이 창단되면서 학생들 중 연습 후 귀가에 어려움이 있는 단원들을 가가호호 안전하게 귀가 시켜주고 있으며 저녁 간식지원 물품도 기증해주고 있다.
양은하 교장은 “교육은 학교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 하나를 기르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나서주어야 한다고 볼 때 동면자율방범순찰대는 우리 지역사회에서 참으로 든든한 교육울타리로서 본을 보여주는 분들입니다.” 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지역사회의 참여를 유도하고 조직화하여 전라남도 드림오케스트라에 대한 관심을 증진시키며, 합숙을 통한 집중연습을 통해 단원들의 연주실력 향상 및 또래 관계, 소속감을 증진시키는데 이바지한 이번 행사는 화순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 단원들에게 악기를 배우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그리고 나아가 자신의 꿈을 열심히 키워 갈수 있는 힘을 길러 준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동면초등학교는 화순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가 만들어지고 커나갈 수 있도록 해 주신 구충곤 화순군수님과 관계자분들께 늘 감사함을 느끼면서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을 정서발달과 감성이 살아 숨 쉬는 학생으로 키우기 위해 오케스트라 운영에 최선을 경주할 것이며, 방과후학교 과정에 콘트라베이스부, 지휘자 육성 부서 개설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사)전남문화예술협회가 주최하고 전라남도와 전라남도교육청,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그리고 화순교육지원청 등 9개 교육지원청, 화순군청 등 8개 군청의 후원으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10월 8일부터 이틀간 보성청소년수련원에서 캠핑으로 2박3일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마지막 날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합동연주회에 이르기까지 담양, 순천, 강진, 장성, 보성, 나주, 해남, 장흥, 진도, 화순, 고흥의 11개 드림 오케스트라 450여명의 어린 단원들과 가족, 관계자들이 참여하고 합동으로 개최하여 음악축제로서 생동하는 성과를 보였다.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는 지역아동센터가 없는 동면이지만 클래식 악기연주 배움 과정을 통해 정서발달과 음악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학생 개개인이 꿈과 희망을 품고 키워나가는 기회를 갖게 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시설 등 제반 여건을 동면초등학교가 제공함으로써 매주 월, 목요일 저녁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제1바이올린, 제2바이올린, 첼로, 비올라 등 합주용 악기들을 파트별로 나누고 단원 신체에 맞도록 제작된 악기를 홍의현 장인으로부터 기증받아 운영되고 있다.
동면초등학교에서는 참여 학생들의 안전관리, 저녁 간식 지원, 연습 후 안전한 귀가를 위해 동면자율방범순찰대(대장 류정훈)와 함께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연습을 마친 학생들을 데리러 온 학부모들의 차량이 안전하게 드나들 수 있도록 늦은 시각 교문 앞에서부터 차량인도 봉사활동을 하는 자율방범대원들의 활동모습은 탄광촌 면단위 학교에서는 흔히 보기 힘든 장면이다.
특히 이날 연주회전 동면자율방범순찰대에서는 학부모회(회장 박인숙)에 후원금을 30만원 전달해 주어 동면지역의 훈훈한 정을 보여주었다. 동면자율방범순찰대는 2016년 동면초등학교와 학생안전귀가 MOU를 체결하고 지난 7월말까지 저녁 돌봄을 마친 학생들을 집까지 안전하게 1,000명 이상 귀가시켜주었는데 오케스트라단이 창단되면서 학생들 중 연습 후 귀가에 어려움이 있는 단원들을 가가호호 안전하게 귀가 시켜주고 있으며 저녁 간식지원 물품도 기증해주고 있다.
양은하 교장은 “교육은 학교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 하나를 기르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나서주어야 한다고 볼 때 동면자율방범순찰대는 우리 지역사회에서 참으로 든든한 교육울타리로서 본을 보여주는 분들입니다.” 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지역사회의 참여를 유도하고 조직화하여 전라남도 드림오케스트라에 대한 관심을 증진시키며, 합숙을 통한 집중연습을 통해 단원들의 연주실력 향상 및 또래 관계, 소속감을 증진시키는데 이바지한 이번 행사는 화순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 단원들에게 악기를 배우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그리고 나아가 자신의 꿈을 열심히 키워 갈수 있는 힘을 길러 준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동면초등학교는 화순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가 만들어지고 커나갈 수 있도록 해 주신 구충곤 화순군수님과 관계자분들께 늘 감사함을 느끼면서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을 정서발달과 감성이 살아 숨 쉬는 학생으로 키우기 위해 오케스트라 운영에 최선을 경주할 것이며, 방과후학교 과정에 콘트라베이스부, 지휘자 육성 부서 개설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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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