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여중 학교폭력예방시집 “친구랑 함께 가는 길” 발간 교폭력예방을 제재로 전교생이 시를 쓰며 존중과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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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군에 소재한 강진여자중학교(교장 이광형)는 지난 8월 31일 학교폭력예방시집 “친구랑 함께 가는 길”을 발간했다. 이는 어깨동무학교, 사이버폭력예방선도학교, 학교폭력예방선도학교 등 비폭력 평화학교를 지향하는 학교의 바람을 표현한 것으로 학교폭력의 심각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 시집은 학교폭력예방을 제재로 학생들이 쓴 시로 1부 친구야 미안해, 2부 친구야 고마워, 3부 친구야 사랑해, 4부 친구랑 함께 걷는 길 등 총 4부로 구성되었으며, 표지를 비롯한 삽화는 2,3학년 전체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다.
친구들이 학교폭력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시집을 발간하게 되었다는 교사는 피해자의 마음으로, 방관자의 입장에서, 속죄하는 가해자의 심정을 표현한 학생들의 지향점은 하나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로 용서와 화해로 함께 가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이광형 교장은 “우리 학생들은 모두 시인이다. 우리 모두 소중한 사람, 존중하는 사람, 위대한 사람이라는 자존감을 갖고 자율, 나눔, 어울림의 하모니로 꿈을 키우는 행복한 학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1학년 박지윤 학생은 “만약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 시집을 읽고 힘을 내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2학년 송정은 학생은 “ 학교폭력에 관한 시를 읽고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또한 3학년 정지윤 학생은 “ 피해자의 아픔을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 시집은 학교폭력예방을 제재로 학생들이 쓴 시로 1부 친구야 미안해, 2부 친구야 고마워, 3부 친구야 사랑해, 4부 친구랑 함께 걷는 길 등 총 4부로 구성되었으며, 표지를 비롯한 삽화는 2,3학년 전체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다.
친구들이 학교폭력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시집을 발간하게 되었다는 교사는 피해자의 마음으로, 방관자의 입장에서, 속죄하는 가해자의 심정을 표현한 학생들의 지향점은 하나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로 용서와 화해로 함께 가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이광형 교장은 “우리 학생들은 모두 시인이다. 우리 모두 소중한 사람, 존중하는 사람, 위대한 사람이라는 자존감을 갖고 자율, 나눔, 어울림의 하모니로 꿈을 키우는 행복한 학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1학년 박지윤 학생은 “만약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 시집을 읽고 힘을 내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2학년 송정은 학생은 “ 학교폭력에 관한 시를 읽고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또한 3학년 정지윤 학생은 “ 피해자의 아픔을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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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