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화원가꾸기’에 나의 재능을 기부합니다. 화원면 공용화장실 벽화그리기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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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가을하늘 아래에 화원버스터미널 앞 공용화장실이 기존의 답답한 모습을 벗어던지고 새롭게 단장하는 현장에 화원초등학교(교장 조완문) 6학년 여학생들이 앞장 서 재능과 노력을 기부했다.
무엇보다도 꼭 필요한 시설이지만 누구도 관심을 가지고 애정 있게 관리하기 힘든 공용화장실을 깨끗이 청소하고, 흰색으로 환하게 색칠한 후에 캐릭터 그림으로 꾸며지기까지의 과정이 참신하고도 열정이 있고 아름답다.
화원면 문화체육회(회장 이성옥), 화원자율방범 남‧여대, 화원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로 이루어진 자발적인 참여와 재능기부, 노력봉사로 이루어진 활동이기에 지켜보는 기관들과 지켜보는 주변 분들의 관심도 남다르다.
이성옥 회장은 1호로 시작된 버스터미널 공용화장실을 시작으로 5일 장터 공용 화장실 그리고 각 마을 단위의 옥외 화장실로 벽화봉사를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며 솔선수범하여 깨끗한 화장실 만들기를 실천하고 무엇보다도 자발적으로 이루어진 봉사임에 특별한 가치가 있다고 말한다. 더욱이 지금이 화원의 주산물인 배추를 심는 시점이라 누구보다도 바쁜 손길들임을 알기에 그 수고와 봉사의 마음이 몇 배로 귀하게 느껴진다.
아직은 뜨거운 태양 볕 아래 수고로이 흘리는 땀방울이 아깝지 않다. 내가 살고 있는 화원면을 위하여, 나와 가족, 주민들이 이용하는 공용화장실이 멋지게 변화되어지는 모습을 지켜보며, 지나가는 주민들과 후배들의 격려와 응원 한 마디가 힘이 되고 가슴이 뿌듯하다. 공용화장실 담벼락에 새겨진 우리의 초등 6학년의 봉사활동이 즐거운 추억과 함께 기억되며 공존하기를 바란다.
무엇보다도 꼭 필요한 시설이지만 누구도 관심을 가지고 애정 있게 관리하기 힘든 공용화장실을 깨끗이 청소하고, 흰색으로 환하게 색칠한 후에 캐릭터 그림으로 꾸며지기까지의 과정이 참신하고도 열정이 있고 아름답다.
화원면 문화체육회(회장 이성옥), 화원자율방범 남‧여대, 화원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로 이루어진 자발적인 참여와 재능기부, 노력봉사로 이루어진 활동이기에 지켜보는 기관들과 지켜보는 주변 분들의 관심도 남다르다.
이성옥 회장은 1호로 시작된 버스터미널 공용화장실을 시작으로 5일 장터 공용 화장실 그리고 각 마을 단위의 옥외 화장실로 벽화봉사를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며 솔선수범하여 깨끗한 화장실 만들기를 실천하고 무엇보다도 자발적으로 이루어진 봉사임에 특별한 가치가 있다고 말한다. 더욱이 지금이 화원의 주산물인 배추를 심는 시점이라 누구보다도 바쁜 손길들임을 알기에 그 수고와 봉사의 마음이 몇 배로 귀하게 느껴진다.
아직은 뜨거운 태양 볕 아래 수고로이 흘리는 땀방울이 아깝지 않다. 내가 살고 있는 화원면을 위하여, 나와 가족, 주민들이 이용하는 공용화장실이 멋지게 변화되어지는 모습을 지켜보며, 지나가는 주민들과 후배들의 격려와 응원 한 마디가 힘이 되고 가슴이 뿌듯하다. 공용화장실 담벼락에 새겨진 우리의 초등 6학년의 봉사활동이 즐거운 추억과 함께 기억되며 공존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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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