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교사들‘제주도 올레!’ 캐나다현직교사 초청 해남영어교육프로그램 제주 문화체험 실시
| |||||||||||
|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남)은 지난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캐나다현직교사 19명과 캠프 진행 및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제주 문화체험을 실시하였다.
이번 제주 문화체험은 캐나다 교사들에게 한국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게 하여 우리나라 자연환경의 아름다움과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캐나다 현지 학생들을 위한 교육활동에 활용하도록 하여 궁극적으로 대한민국을 홍보하는 효과를 거두고자 기획되었다.
8월 11일 완도항에서 배로 출발하여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고 13일 완도항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함덕해수욕장, 만장굴, 수목원, 주상절리, 제주민속촌, 해상활동 체험 등을 통해 독특한 제주 자연환경의 아름다음과 문화를 만끽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제주 문화체험에 참여한 캐나다 교사들은 제주 이곳저곳을 돌아보면서 연신 감탄사를 쏟아냈으며, 앤소니(Anthony, 31·남)는“제주도를 보며 한 번도 보지 못한 경치와 문화에 흠뻑 빠져들었다. 캐나다로 돌아가서 학생들에게 해남과 제주도를 꼭 소개하고 싶고, 가족들과 함께 다시 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주 문화체험에 함께한 해남교육지원청 신대정 교육지원과장은“캐나다 교사들이 4주간의 영어캠프를 통해 해남 학생들의 영어의사소통능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며, 이와 함께 한글교실, 사물놀이, 한국화, 도예체험, 해남문화체험 등 다양한 한국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한국의 우수성을 캐나다에 알리는 홍보대사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제주 문화체험은 캐나다 교사들에게 한국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게 하여 우리나라 자연환경의 아름다움과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캐나다 현지 학생들을 위한 교육활동에 활용하도록 하여 궁극적으로 대한민국을 홍보하는 효과를 거두고자 기획되었다.
8월 11일 완도항에서 배로 출발하여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고 13일 완도항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함덕해수욕장, 만장굴, 수목원, 주상절리, 제주민속촌, 해상활동 체험 등을 통해 독특한 제주 자연환경의 아름다음과 문화를 만끽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제주 문화체험에 참여한 캐나다 교사들은 제주 이곳저곳을 돌아보면서 연신 감탄사를 쏟아냈으며, 앤소니(Anthony, 31·남)는“제주도를 보며 한 번도 보지 못한 경치와 문화에 흠뻑 빠져들었다. 캐나다로 돌아가서 학생들에게 해남과 제주도를 꼭 소개하고 싶고, 가족들과 함께 다시 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주 문화체험에 함께한 해남교육지원청 신대정 교육지원과장은“캐나다 교사들이 4주간의 영어캠프를 통해 해남 학생들의 영어의사소통능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며, 이와 함께 한글교실, 사물놀이, 한국화, 도예체험, 해남문화체험 등 다양한 한국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한국의 우수성을 캐나다에 알리는 홍보대사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