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밥은 건강한 하루의 시작! 오룡초, 아침밥 먹기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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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오룡초(교장 김명숙)에서는 7월 7일(금)에 학생, 교사,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오룡초는 ‘2017. 쌀 중심 식습관 교육 학교’로 지정되어 쌀 가공식품을 이용한 급식 제공, 쌀 중심 식생활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아침밥 먹기 캠페인은 쌀 중심 식습관 교육의 일환으로 아침 식사의 중요성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의 필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식문화를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하여 실시되었다.
아침 시간을 이용하여 열린 캠페인에서는 전교학생회 임원들과 학부모들이 피켓과 어깨띠를 두르고 아침식사의 장점과 실천 습관을 기르기 위한 실천 방안들을 함께 알려 아침밥 먹기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과 실천을 유도하였고, 전교생과 교직원에게는 랑떡과 식혜가 제공되었다.
오룡초의 학생들은 “평소에 아침밥을 먹고 오지 않는데, 이제부터 먹고 와야겠다.” “랑떡과 식혜를 먹으니 배가 든든하고, 힘이 난다.” 며 캠페인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오룡초는 ‘2017. 쌀 중심 식습관 교육 학교’로 지정되어 쌀 가공식품을 이용한 급식 제공, 쌀 중심 식생활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아침밥 먹기 캠페인은 쌀 중심 식습관 교육의 일환으로 아침 식사의 중요성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의 필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식문화를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하여 실시되었다.
아침 시간을 이용하여 열린 캠페인에서는 전교학생회 임원들과 학부모들이 피켓과 어깨띠를 두르고 아침식사의 장점과 실천 습관을 기르기 위한 실천 방안들을 함께 알려 아침밥 먹기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과 실천을 유도하였고, 전교생과 교직원에게는 랑떡과 식혜가 제공되었다.
오룡초의 학생들은 “평소에 아침밥을 먹고 오지 않는데, 이제부터 먹고 와야겠다.” “랑떡과 식혜를 먹으니 배가 든든하고, 힘이 난다.” 며 캠페인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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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