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부설초, ‘제11회 토요수업향연의 날’ 개최 광주전남서 200여 명 참여 ‘성황’ 학생들엔 사전 ‘참가 희망서’
| |||||||||||
|
광주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교장 최영순)가 17일 학생 삶과 연계된 활동 중심의 학생참여형 배움수업을 공개하고 수업나눔을 실시했다.
11회째를 맞는 이번 '토요수업향연의 날' 수업 나눔엔 광주‧전남 교원, 대학생, 학부모 200여 명이 참여했다.
공개된 수업은 ‘생활 속 수 세기 활동을 통한 수 개념 형성’을 주제로 공정민 교사가 진행한 1학년 수학, 박상준 교사의 ‘지진연구센터를 찾아서–나도 지진학자’ 4학년 과학, 김형오 교사의 ‘바람직한 감정 조절을 통한 도덕적 자기관리 능력 향상’ 5학년 도덕 등 3가지다.
1학년 수학과 수업은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상자를 만들기 위해 과자의 수를 세어보는 다양한 활동을 한 후 이를 배움으로 연결하는 수업으로 구성됐다. 4학년 과학과 프로젝트 수업은 다양한 지진 발생 상황에 따라 지진 대피 매뉴얼 만들기와 대피하는 요령을 체험 과정으로 구성됐다. 5학년 도덕과 수업은 역할극을 통해 감정 조절 방법을 채득한 후 적절한 감정 표현을 익히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공개 수업 후 수업한 교실에서 진행된 수업협의회는 ‘수업, 그 후!’를 주제로 수업 진행 교사와 대화의 시간을 가져 수업 참관자들 간에 수업에 대한 생각을 서로 주고받는 수업 나눔의 장이 되었다.
이날 수업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평소 직장에 다녀서 아이의 교실 수업 모습을 볼 수 없는데 이렇게 토요일에 수업을 해 주니 참 감사한 일이다”고 말했다. 공립학교 한 교사는 “수업을 보고 수업 나눔에 참가할 수 있는 경우가 요즘엔 많이 없는데 여유가 있는 토요일에 부설초에서 수업공개와 수업 나눔을 해 주어서 많이 배우고 간다”고 말했다.
광주교대부설초 최영순 교장은 “토요 수업향연회는 교사 연구 동아리 중희망을 받아 수업 공개를 하고, 학생들도 사전 ‘참가 희망서’를 받아서 진행하는 자율적인 수업나눔 활동이다”며 “다양한 수업의 실험적 시도를 통해 학생참여형 배움 수업이 더욱 발전하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11회째를 맞는 이번 '토요수업향연의 날' 수업 나눔엔 광주‧전남 교원, 대학생, 학부모 200여 명이 참여했다.
공개된 수업은 ‘생활 속 수 세기 활동을 통한 수 개념 형성’을 주제로 공정민 교사가 진행한 1학년 수학, 박상준 교사의 ‘지진연구센터를 찾아서–나도 지진학자’ 4학년 과학, 김형오 교사의 ‘바람직한 감정 조절을 통한 도덕적 자기관리 능력 향상’ 5학년 도덕 등 3가지다.
1학년 수학과 수업은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상자를 만들기 위해 과자의 수를 세어보는 다양한 활동을 한 후 이를 배움으로 연결하는 수업으로 구성됐다. 4학년 과학과 프로젝트 수업은 다양한 지진 발생 상황에 따라 지진 대피 매뉴얼 만들기와 대피하는 요령을 체험 과정으로 구성됐다. 5학년 도덕과 수업은 역할극을 통해 감정 조절 방법을 채득한 후 적절한 감정 표현을 익히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공개 수업 후 수업한 교실에서 진행된 수업협의회는 ‘수업, 그 후!’를 주제로 수업 진행 교사와 대화의 시간을 가져 수업 참관자들 간에 수업에 대한 생각을 서로 주고받는 수업 나눔의 장이 되었다.
이날 수업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평소 직장에 다녀서 아이의 교실 수업 모습을 볼 수 없는데 이렇게 토요일에 수업을 해 주니 참 감사한 일이다”고 말했다. 공립학교 한 교사는 “수업을 보고 수업 나눔에 참가할 수 있는 경우가 요즘엔 많이 없는데 여유가 있는 토요일에 부설초에서 수업공개와 수업 나눔을 해 주어서 많이 배우고 간다”고 말했다.
광주교대부설초 최영순 교장은 “토요 수업향연회는 교사 연구 동아리 중희망을 받아 수업 공개를 하고, 학생들도 사전 ‘참가 희망서’를 받아서 진행하는 자율적인 수업나눔 활동이다”며 “다양한 수업의 실험적 시도를 통해 학생참여형 배움 수업이 더욱 발전하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