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종초, ‘행복씨앗주간’성황리에 마쳐... ‘2017학년도 1학기 행복씨앗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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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초등학교(교장 김창윤)는 2017년 4월 17일(월)~ 4월 21일(금)까지‘2017학년도 1학기 행복씨앗 주간’을 운영했다.
시종초등학교는 영암군 무지개학교교육지구 군지정 자율무지개학교에 2년 연속 지정되어 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행복주간은 학기별로 행복 씨앗(4월, 10월), 새싹(5월, 11월), 나무(7월, 12월)주간으로 운영되며, 각 주간마다 교육과정에 필수적으로 반영해야할 요소들을 찾아 재구성하여 집중 운영한다.
올해 행복주간은 인성교육주간과 연계하여 총 5일에 걸쳐 실시되었다.
1일차에는‘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점자 명함 만들기, 거울 속 미로 찾기 등의 장애이해교육 체험활동이 실시되었다. 장애이해교육을 받은 4학년 권태희 학생은“점자를 처음 접해봐서 흥미로웠고, 시각장애인들의 불편한 점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2일차에는 전남스마트쉼센터와 연계하여 강사가 학교를 방문하여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눠‘인터넷 스마트 미디어의 중독 상담 및 예방교육’이 이루어졌다. 오후에는 영암교육지원청의 특색 활동인‘부모님께 월 1회 손편지 쓰기’를 실시하였고, 영암군 보건소와 연계하여 3~6학년을 대상으로‘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3일차에는 언어순화교육, 학교폭력예방교육, 학교 특색활동인 스마트교육의 일환인 UCC 제작 계획 세우기가 이루어 졌다. UCC는 각 또바기(전교생 다모임)별로 바른말고운말, 학교폭력예방, 우리학교 자랑거리, 나라사랑, 독도사랑 등의 주제를 정하여 계획을 세웠으며 7월 행복나무 주간에는 UCC발표회를 열 예정이다.
4일차에는 표준화 진로검사가 실시되었으며, 오후에는 4~6학년이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방문하여‘커리어러너 직업체험’에 참여하였다. 체험 분야는 아키비스트와 큐레이터 직업 체험이었으며, 5~6인으로 구성된 팀별로 스마트패드를 들고 다니며 국립아시아 문화전당에서 근무하고 있는 전문 직종의 직업을 체험해보는 활동이다. 또한 시종초 학생들이 활동한 모습이 오는 30일(일) 오전 8시에 MBC에서 방송 될 예정이다.
마지막 5일차는 학생 인권교육과 생태교육(텃밭가꾸기)이 이루어졌다. 5일에 걸쳐 운영 된 시종초등학교의‘행복씨앗주간’은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와 교직원들의 면밀한 계획수립 및 실시로 성황리에 끝마쳤으며, 시종초 교원들은 교육과정에 필수적으로 반영해야하는 요소들을 행복주간에 집중적으로 지도함으로써 교육과정을 운영하는데 효율적이었다고 전했다.
시종초등학교는 영암군 무지개학교교육지구 군지정 자율무지개학교에 2년 연속 지정되어 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행복주간은 학기별로 행복 씨앗(4월, 10월), 새싹(5월, 11월), 나무(7월, 12월)주간으로 운영되며, 각 주간마다 교육과정에 필수적으로 반영해야할 요소들을 찾아 재구성하여 집중 운영한다.
올해 행복주간은 인성교육주간과 연계하여 총 5일에 걸쳐 실시되었다.
1일차에는‘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점자 명함 만들기, 거울 속 미로 찾기 등의 장애이해교육 체험활동이 실시되었다. 장애이해교육을 받은 4학년 권태희 학생은“점자를 처음 접해봐서 흥미로웠고, 시각장애인들의 불편한 점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2일차에는 전남스마트쉼센터와 연계하여 강사가 학교를 방문하여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눠‘인터넷 스마트 미디어의 중독 상담 및 예방교육’이 이루어졌다. 오후에는 영암교육지원청의 특색 활동인‘부모님께 월 1회 손편지 쓰기’를 실시하였고, 영암군 보건소와 연계하여 3~6학년을 대상으로‘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3일차에는 언어순화교육, 학교폭력예방교육, 학교 특색활동인 스마트교육의 일환인 UCC 제작 계획 세우기가 이루어 졌다. UCC는 각 또바기(전교생 다모임)별로 바른말고운말, 학교폭력예방, 우리학교 자랑거리, 나라사랑, 독도사랑 등의 주제를 정하여 계획을 세웠으며 7월 행복나무 주간에는 UCC발표회를 열 예정이다.
4일차에는 표준화 진로검사가 실시되었으며, 오후에는 4~6학년이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방문하여‘커리어러너 직업체험’에 참여하였다. 체험 분야는 아키비스트와 큐레이터 직업 체험이었으며, 5~6인으로 구성된 팀별로 스마트패드를 들고 다니며 국립아시아 문화전당에서 근무하고 있는 전문 직종의 직업을 체험해보는 활동이다. 또한 시종초 학생들이 활동한 모습이 오는 30일(일) 오전 8시에 MBC에서 방송 될 예정이다.
마지막 5일차는 학생 인권교육과 생태교육(텃밭가꾸기)이 이루어졌다. 5일에 걸쳐 운영 된 시종초등학교의‘행복씨앗주간’은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와 교직원들의 면밀한 계획수립 및 실시로 성황리에 끝마쳤으며, 시종초 교원들은 교육과정에 필수적으로 반영해야하는 요소들을 행복주간에 집중적으로 지도함으로써 교육과정을 운영하는데 효율적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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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